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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합기독교방송 &amp;gt; 지역뉴스 &amp;gt; 전북/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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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연합기독교방송 &amp;gt; 지역뉴스 &amp;gt; 전북/전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전북 농악 7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66</link>
	<description><![CDATA[<p>전북지역의 농악 7개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면서 전북농악의 저력이 유감없이 과시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p><p>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인 이리농악·임실필봉농악과, </p><p>시도지정 무형문화재인 김제농악·정읍농악·고창농악·부안농악·남원농악 등 모두 7개의 전북지역 농악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3일 등재됐다.</p><p><br />이날 국내의 30개 농악이 한꺼번에 무형문화재로 등록된 가운데 전북이 7개로 가장 많았다.</p><p>이는 지난달 24∼2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9차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보호를 위한 정부간 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됐다.</p><p><br />전북은 2000년 고창 고인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등재를 시작으로 2003년 판소리, </p><p>2010년 진안의 매사냥에 이어 4개의 유네스코 등재유산을 보유하게 됨으로써 전통문화의 '메카'임을 인정받게 됐다.</p><p><br />전국에서 가장 많은 7개 농악이 유네스코 무형유산에 등재됨에 따라 전북이 농악의 본고장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br /></p><p>전북도는 이처럼 다양한 무형문화유산을 스토리텔링화 함으로써 전통문화유산의 인프라를 더욱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p><p><a href="http://www.acbc.co.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ress3_8%2F3034835305_14da20cf_6666.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www.acbc.co.kr/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press3_8%2F3034835305_14da20cf_6666.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3034835305_14da20cf_6666.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3034835305_14da20cf_6666.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Fri, 05 Dec 2014 13:06: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여성운전자 상대로 고의 사고 ‘덜미’</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65</link>
	<description><![CDATA[<p> - 일방통행 진입등 법규 위반 차량 노려  <br /> <br />  <br />교통법규 위반 여성운전자를 상대로 고의로 사고를 낸 뒤 합의금 및 보험료를 부당 취득한 상습사기단이 경찰에 검거됐다.</p>
<p>군산경찰에 따르면 A(34)씨 등 3명은 군산 지역 일방통행로를 돌며 법규위반으로 역주행하는 여성운전자 차량을 골라 고의로 접촉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총 3회에 걸쳐 피해자들과 보험사로부터 1100만원 상당의 합의금을 취득한 혐의다. </p>
<p>군산경찰은 교통사고를 처리과정에서 여러 의문점을 발견,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현장 주변 CCTV동영상 확보 및 경찰교통사고 접수내역, 보험사 보상자료 수집 분석, 분리 대질신문 끝에 이들로부터 범행일체를 자백 받았다. </p>
<p>경찰 조사결과 연인과 동창생으로 이뤄어진 이들 사기범은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이 사고를 내면 100%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해 이 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p>
<p>경찰 관계자는 “교통사고 사기범들은 역주행,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등 교통법규위반 차량들을 범행 대상으로 삼기 때문에 평상시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bada8aaa_0.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bada8aaa_0.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at, 04 Aug 2012 15:19:03 +0900</dc:date>
	</item>
	<item>
	<title>첨단 임피농공단지 ‘조성’</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64</link>
	<description><![CDATA[<p> <br />- 월명야구장 7배 크기…185억원 투입 <br /> <br />첨단 임피농공단지가 새롭게 조성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임피면 축산리 일원에 185억 원을 투입, 2013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하는 이곳 농공단지는 월명야구장 7배 정도 규모인 239,187㎡이다. </p>
<p>27번국도(군산∼익산간)와 접하고, 단지에서 5분 거리에 서해안 고속도로가 지나고 있어 대도시 접근성 및 물류수송 여건이 매우 양호하다. </p>
<p>임피농공단지는 9월말부터 면적 176,012㎡, 22개 단지의 산업시설용지를 분양하며, 분양가는 평당 38만원 정도 예상되고 있다.<br />  <br />현재 시는 실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 짓고, 부지정리 및 단지 내 도로조성, 상.하수도 공사 등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p>
<p>군산에는 80여개 업체 1500여명 근로자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옥구, 서수, 성산 3개 농공단지(563천㎡)가 조성돼 있으며 분양 또한 완료된 상태다. </p>
<p>이 때문에 새만금산단, 군산2국가산업단지, 군산국가산단 협력업체 및 소규모 제조업체에 대한 사업부지 등을 확보하기 위한 신규 공장용지가 추가로 필요한 상황이다. </p>
<p>시 관계자는 "임피면 축산리 일원에 공영개발로 신규 농공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며 "공장 용지가 부족해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한편 이곳 입주 업종은 기계, 전기전자, 자동차.선박 구성부분제조, 기타 운송장비제조 등이다. </p>
<p>문의전화: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850-8277) 또는 군산시청 투자지원과(450-6177)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50ee470a_0.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50ee470a_0.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at, 04 Aug 2012 15:10:30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선이 노닐던 곳에서 맘껏 즐겨나 볼까요!!!'</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62</link>
	<description><![CDATA[<p>- 아름다운 섬 ‘선유도’-천혜의 비경 고군산 군도의 중심 ‘경치 장관’</p>
<p>2.13㎢의 면적에 500명이상의 인구가 살고 있는 선유도는 신시도, 무녀도, 방축도, 말도 등과 함께 고군산군도를 이루며 군도의 중심에 서 있는 곳. </p>
<p>남서쪽에 있는 장자도와는 장자교로 연결돼 있어 쉽게 왕래할 수 있으며, 군산에서 출발하는 정기 여객선이 운항된다. </p>
<p>본래 ‘군산도’라 불렸으나 섬의 북단 해발 100여m의 봉 정상의 형태가 마치 두 신선이 마주 앉아 바둑을 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선유도라 불리게 됐다. </p>
<p>고려시대에는 여.송 무역로의 기항지였을 뿐 아니라 이순신 장군이 명랑해전 승리 후 선유도에서 열하루동안 머물며 전열을 재정비하는 등 임진왜란 때는 함선의 정박지로 해상요지였다. </p>
<p>선유도엔 버스나 택시가 없다. 이 때문에 가장 권할 만한 교통수단은 자전거다. 선유도와 그 이웃 섬들은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가파른 오르막길이 없어서 ‘하이킹 천국’이라 불릴 만하다. </p>
<p>대여료가 저렴할 뿐 아니라 작은 다리를 통해 선유도와 연결된 장자도, 대장도, 무녀도 등의 구석구석까지 둘러볼 수 있다. </p>
<p>걸어서 도는 재미도 쏠쏠하다. 전혀 힘들 것도 없다. <br />걷기는 3개 코스가 있다. A코스=나루터∼선유도해수욕장∼망주봉∼대봉전망대∼몽돌해수욕장∼나루터(7.8km), B코스=나루터∼선유봉∼장자대교∼장자도∼대장봉∼나루터(7.6km), C코스=나루터∼선유대교∼무녀봉∼나루터(5km)등이다. </p>
<p>선유도에는 망주봉(해발 152m)이 있다. 거대한 바위 봉우리 2개가 마치 등대처럼 서 있다. 옛날 유배되어 온 충신이 매일 산봉우리에 올라 한양 땅을 바라보며 임금을 그리워했다는 망주봉은 선유도의 상징이나 다름없다. </p>
<p>비가 오는 날이면 망주봉에서 7개의 물줄기를 가진 폭포가 생겨 장관을 이룬다. </p>
<p>특히 이곳 정상에서 바라보는 낙조는 그야말로 압권이다. </p>
<p>서해 바다 한가운데 점점이 떠있는 조그만 섬과 섬 사이의 수평선으로 해가 질 때 선유도의 하늘과 바다는 온통 불바다를 이루어 황홀한 광경을 연출하는데 낙조의 아름다움이 당신의 가슴에 파고들어 오래 오래 기억된다. </p>
<p>망주봉에서 내려다보면 포구 앞의 모래톱인 ‘평사낙안'이 한눈에 들어온다. 모래톱의 모양이 위에서 바라보면 마치 내려 앉은 기러기 형상과 같다 하여 평사낙안이라 불러졌고 선유 8경중의 하나가 됐다. </p>
<p>이곳의 또 하나의 자랑은 각각의 특징이 있는 세 개의 해수욕장. 먼저 선유도 해수욕장(명사십리)은 섬과 섬으로 둘러싸인 까닭에 호수처럼 잔잔하다. 이곳은 천연 해안사구 해수욕장으로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아름다운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다. </p>
<p>100여m를 들어가도 수심이 허리까지 밖에 차지 않고 높은 파도가 없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 </p>
<p>특히 선유도의 명사십리해수욕장은 역사가 깊은 곳으로서 1872년 만들어진 고군산진지도에서도 그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우리 선조들이 선유도의 명사십리에 아름다움과 주위의 풍광을 함께 8경으로 불러 후손들에게 남긴 우리의 문화 유산이라 할 수 있다. </p>
<p>명사십리 해수욕장을 가로질러 전월리 갈대밭을 지나 남악리 마을 뒤편으로 넘어가면 둥글둥글하고 조그만한 조약돌로 이루어진 자그마한 몽돌해수욕장이 있다. </p>
<p>이 해수욕장에는 파도가 칠 때마다 몽돌을 부딪치며 내는 청아한 소리가 듣기에도 경쾌하다. 명사십리보다 한적하고 호젓하다 </p>
<p>이와 함께 선유도 선착장에서 통계 마을로 접어들면 아담한 옥돌해수욕장으로 통한다. </p>
<p>해변이 모래사장으로 돼 있는 것이 아니라 부드러운 옥돌로 돼 있으며 주변의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그 풍광이 일품이다. 한적하고 조용한 경관들이 주변에 있어 연인들이 데이트 코스로 더욱 좋다. </p>
<p>최근 KBS 1박 2일에 나온 선유도해수욕장은 최근 국토해양부가 서해안에서 가장 물 좋은 곳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p>
<p>◇어떻게 가나= ▶소룡동 군산여객선 터미널 하루 7번(왕복 14번) 쾌속선 1시간 소요(요금 1만3500원) ▶비응항, 신시도, 야미도 등지서 유람선을 타면 20~30분 정도 소요(1만 5000~3만원 사이) </p>
<p>선유도 이렇게 즐기자 </p>
<p>첫째, 해상 관광은 반드시- 이곳 일대는 60여개의 크고 작은 섬들이 형제처럼 펼쳐져 있으며 각각이 아름답고 기묘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천혜의 비경이라는 이곳은 이색적인 풍경마저 자아냈다. </p>
<p>둘째, 선상.갯바위 낚시-어장 자원이 풍부해 우럭과 놀래미가 줄줄이~주변에 섬이 많아 파도는 다 막아서 호수에서 배낚시하는 기분이다. 또한 배를 타지 않아도 낚시할 공간이 많아 갯바위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p>
<p>셋째, 홍합따기.굴채취- 바닷가에서 홍합 따는 재미가 그만! 선유도엔 바닷가 바위틈에 자연산 홍합이 가득하다. 또한 인근마을 무녀도의 가장자리에는 굴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넷째, 갯벌체험-바지락, 생합, 가무락, 맛조개 등의 조개잡이로 섬 여행의 기쁨을 두배로. 즉석해서 잡아 올린 해산물로 요리를 즐겨 보는 것도 선유도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여행 중 하나다. </p>
<p>다섯째, 자전거 하이킹-선유도는 장자도 무녀도 등 주변섬과 다리로 연결도 있어 자전거로 하이킹하는데는 최고다. 무엇보다 연인들에게 추억을 만들며,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준다. </p>
<p>여섯째, 선유봉 등반-선유도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며 정상까지 30분이면 오를 수 있다. 말이 필요 없는 경관을 자랑한다. </p>
<p>일곱째, 해수욕-섬에 왔으면 해수욕은 기본.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비롯해 몽돌, 옥돌 해수욕장에서 무더위 날리기 </p>
<p>보너스-모터보트, 바나나보트, 연인과 함께 튜브타기, 어린이용물놀이 기구 등 다채로운 레져를 즐길 수 있다.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f2d64686_0.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f2d64686_0.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hu, 02 Aug 2012 17:24:44 +0900</dc:date>
	</item>
	<item>
	<title>휴가철 피서지 청결대책 마련</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61</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가 방문객들의 쾌적한 휴가를 위해 여름철 피서지 청결대책을 마련, 운영한다.</p>
<p>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인파가 모이는 피서지에 일시적으로 쓰레기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쓰레기 비상 청소체계를 구축하고 쓰레기 투기행위 단속 등 청결한 피서지 환경 조성을 위한 대책을 수립.추진한다.</p>
<p>이를 위해 이달 11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선유도 해수욕장, 은파호수공원, 금강호 및 읍면동 취약지를 대상으로 관광진흥과, 읍면동, 서해환경, 시 직영 청소팀 등이 협조해 쓰레기 수거 체계 정비 및 관리 실태 점검, ‘깨끗한 휴가 보내기’ 캠페인 실시, 쓰레기 투기 행위 집중단속, 피서철 직후 일제 대청소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p>
<p>특히 선유도 해수욕장에서는 이 기간 중 선유 2구 이장 외 3명이 매일 1회 이상 쓰레기를 수거하고 관광진흥과에서 운영 중인 시정안내소에 쓰레기 등 생활민원 접수반을 운영 처리하게 되며, 해수욕장 인근에 설치된 쓰레기 적환장에 쓰레기를 임시보관 후 해수욕장 폐장 후 육지로 운반 처리할 예정이다.</p>
<p>또한 재활용품 임시 분리수거대를 설치하여 피서객의 자율적인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쓰레기 없는 ‘깨끗한 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해 피서지 청결유지 및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할 방침이다. </p>
<p>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철 피서지 청결활동에 시민과 관광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쾌적하고 격조 높은 관광도시 군산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시민의 청결의식을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p>
<p>인천/ 정성수  <a href="mailto:glory8282@naver.com"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glory8282@naver.com</a></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e3c1c1ea_B1BABBEABDC3C3BB.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e3c1c1ea_B1BABBEABDC3C3BB.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Wed, 25 Jul 2012 13:36:35 +0900</dc:date>
	</item>
	<item>
	<title>군산, 산사태 방지 옹벽공사 ‘엉뚱한 곳에’</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60</link>
	<description><![CDATA[<p> <br />- 성산면 고봉리 만동부락 ‘위험지역 옆’ 공사 <br /> </p>
<p>“산사태 위험이 가장 높은 곳이 바로 옆인데 이곳이 아닌 그 옆에 산사태 방지 옹벽공사를 진행하는가하면 옹벽공사 과정에 배수로를 만들지 않아 비만 오면 인근 도로와 농경지가 물바다가 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이곳 공사는 하나마나라며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p>
<p>김영일(다선거구) 의원(운영위원장)은 “최근 시가 실시한 성산면 고봉리 만동부락 인근의 산사태 방지 옹벽공사를 바라보면 한숨만 나온다”고 지적했다. </p>
<p>실제로 지난 주말에 찾은 해당지역은 산사태의 우려가 높은 곳은 옹벽공사에서 빠져 있고, 옹벽 밑 배수로도 중간에 20m가량 끊겨 있어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고스란히 도로와 인근 논밭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었다.</p>
<p>해당지역은 지난해 5월 집중호우로 산이 무너져 내려 이곳의 유일한 통로인 도로와 논밭 등이 빨간 황토로 뒤 덮혔다. </p>
<p>당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사태로 흘러 내려온 토사로 인해 주민들이 며칠 동안 통행에 불편을 겪어야 했고, 인근 논밭은 흙으로 뒤 덮혀 한해 농사를 망쳐야만 했다. </p>
<p>이에 시는 해당지역 산사태 예방을 위한 예산을 편성해 옹벽공사를 했지만 정작 산이 무너진 곳은 임시방편으로 흙을 위로 쌓아 올린 채 옆쪽에 옹벽공사를 한 것이다.</p>
<p>더욱이 옹벽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산에서 내려오는 물을 고려해 배수로 등의 설치를 해야 함에도 배수로 공사를 일부만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원망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p>
<p>주민들은 “해당지역은 지난해 산사태로 도로가 막히고 인근 논밭이 크게 피해를 입은 곳으로 시급하게 옹벽공사 등이 필요한 지역이지만 최근 시가 실시한 공사를 보면 엉터리”라고 지적했다.</p>
<p>이어 “정작 옹벽이 필요한 곳에는 옹벽을 설치하지 않고, 당연히 만들어야 할 배수로는 중간에 오간데 없이 사라졌다”며 “공사 관계자가 단 한번 이라도 현장에 나와 봤다면 이 같은 엉터리 공사는 진행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p>
<p>이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해당지역은 올해 산사태 방지 옹벽공사에 해당되지 않았지만 위험지구 순찰 결과 재해 위험이 높아 긴급하게 예산을 편성해 공사를 실시한 곳으로 인근에 추가적인 위험요소가 있다는 지적이 있어 추후 해당지역에 대한 옹벽공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또한 “옹벽공사에 반드시 필요한 배수로를 만들기 위해 토지주에게 양해를 구했지만 완강히 반대, 도로 밑으로 흉관을 묻어 배수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p>
<p>한편 시는 올해 29억원의 예산을 들여 성산과 나포 등 산사태 위험이 높은 곳 73개소에 대한 옹벽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 </p>
<p>인천/ 정성수  <a href="mailto:glory8282@naver.com"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glory8282@naver.com</a></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fe347e08_0.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fe347e08_0.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Wed, 25 Jul 2012 13:33:16 +0900</dc:date>
	</item>
	<item>
	<title>“군산을 배우니 자부심이 생겨요”</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59</link>
	<description><![CDATA[<p>- 군산學(군산 바로알기) 수료식  <br /> <br />시민의 애향심과 자긍심 회복으로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군산시가 실시한 ‘군산學(군산을 제대로 이해하기)’이 24일 수료식을 가졌다.</p>
<p>‘군산학’은 군산에 대한 바른 이해와 인식을 통해 군산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준비해 가기 위한 강좌로, 이 날 문동신 군산시장의 ‘군산의 시정과 미래’ 특강을 끝으로 12주간의 여정을 마쳤다.</p>
<p>수료식에서 문동신 시장은 “진정한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해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아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 된 만큼 이번 강의는 우리 지역에 자긍심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돘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p>
<p>다만 “다른 지역에 대해 배타적 우월감을 갖는 것은 경계해야 하며 우물 밖의 세상을 우물 안으로 끌어 들여 우리 것을 더 발전시켜야 된다”고 강조했다.</p>
<p>이날 수료식에서는 총 12강좌 중 10강좌 이상 참석한 수강생에게 수여되는 수료증을 전체 수강생의 68%인 34명이 받아 ‘군산학’ 강의에 대한 수강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의를 보여줬다. </p>
<p>정진수 인재양성과장은 “처음 시도한 만큼 미숙한 부분에 대해서는 수강생들의 의견을 수렴, 프로그램과 강사진을 수정 보완해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내실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하반기 ‘군산학’에 더욱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p>
<p>인천/ 정성수  <a href="mailto:glory8282@naver.com"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glory8282@naver.com</a></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59ac1a01_B1BABBEABDC3C3BB.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59ac1a01_B1BABBEABDC3C3BB.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24 Jul 2012 12:16: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주·완주 통합 상생사업 본격</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58</link>
	<description><![CDATA[<p>-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사업별 추진상황 점검 </p>
<p>전주-완주통합 상생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p>
<p>특히 통합과 관련 지난 달 12일 전북도와 전주시, 완주군 3개 자치단체장간 상생발전사업 실천협약으로 통합시 비전 연구용역을 비롯, 개별 상생사업들의 구체적인 윤곽이 이르면 올 연말 드러날 전망이다. </p>
<p>전주시는 20일 시가 개별 발주한 상생사업의 모든 용역계약이 완료됨에 따라 이날 오전 부시장실에서 자체 완주·전주 통합 실무추진단 회의를 갖고 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중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p>
<p>이날 회의를 주재한 장상진 부시장은 "이제는 정말로 전주시가 완주 전주 통합을 위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움직임을 가시화할 때이다"면서 "전주시가 개별 발주한 5개 용역사업에 대해서는 용역기간 조정 등 사업부서별 특단의 조치를 통해 연말까지 완료해 상생사업의 추진에 최대한의 속도를 내줄 것"을 주문했다.</p>
<p>또한 21개 상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양 시군이 서로 이해하고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만큼, 자주 만나 얼굴도 익히면서 모든 추진사항에 대해 협의 하는 등 업무를 통한 자연스러운 교류를 실시, 최종 통합의사 확인 전까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p>
<p>이와 함께 장부시장은 전주시가 추진하는 모든 사업에 대해 완주군과 관련된 부분이 있으면 그 사업이 통합에 미칠 영향 등을 꼼꼼히 살피고, 혹시라도 통합의 장애요인이 된다고 판단되면 추진방향을 재검토하거나 다른 상생방안을 모색해 나갈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p>
<p> 인천/ 정성수  <a href="mailto:glory8282@naver.com"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glory8282@naver.com</a></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aea2a014_C0FCC1D6BDC3C3BB.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aea2a014_C0FCC1D6BDC3C3BB.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3 Jul 2012 14:18:48 +0900</dc:date>
	</item>
	<item>
	<title>고객 만족 주유소</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57</link>
	<description><![CDATA[<p>- 가격·서비스·품질 만족, 시, 3S 클린주유소 5개소 선정  <br /> <br />군산시가 값싸면서 질 좋은 서비스, 안전한 품질로 믿고 구매 할 수 있는 3S(Sale-Service-Safety) 클린주유소를 선정했다.</p>
<p>이번에 선정된 주유소는 은파(나운동), 아리울(소룡동), 신흥(미원동), 동영(성산면), 월드컵(경장동) 주유소 5개소이다.</p>
<p>시가 3S클린주유소 선정에 앞서 지난 6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많은 시민들이 군산시 기름 값이 타시군보다 비싸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주유 시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가격으로 믿고 값싸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시는 이러한 시민의 뜻에 부합하기 위해 3S클린주유소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6월 15개 업소의 공개 신청을 받아 ▲석유관련법 및 토양오염방지법 위반여부 ▲주변환경 ▲편의시설 ▲판매가격과 함께 품질검사와 정량검사 등 시민단체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최종 5개소를 선정했다.</p>
<p>3S클린주유소로 선정된 업소는 자발적으로 사은품 대신 기름가격을 최대한 낮추고, 친절한 서비스와 정품·정량 준수 등의 법규를 이행해 고객의 신뢰를 받고 있는 모범업소로서 시는 이들 주유소에 지정서와 인증표지판을 교부하고 실질적인 시범운영에 들어갔다.</p>
<p>시 관계자는 “3S클린 주유소의 신뢰성 정착을 위해 석유관리원 협조로 수시로 품질 및 정량검사를 실시하고 가격 및 품질동향 등을 시민에게 공개하는 한편 대 시민 홍보를 통해 호응이 좋을 경우 하반기 5개소를 추가 선정, 확대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p>
<p>또한 “시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정업소들이 자긍심과 명예를 가지고 고객입장에서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규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들 주유소가 모범 사례가 되어 유가안정 및 건전한 유통 질서에 앞장서고 더불어 가격인하 업소도 확대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한편 시는 3S클린주유소 운영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정업소가 준수사항을 불이행할 시에는 지정을 취소하는 등 업소 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꾸준한 홍보로 시민과 업소가 상생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
<p> <br /> 인천/ 정성수  <a href="mailto:glory8282@naver.com"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glory8282@naver.com</a></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40ee2a08_B1BABBEABDC3C3BB.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40ee2a08_B1BABBEABDC3C3BB.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3 Jul 2012 14:08:00 +0900</dc:date>
	</item>
	<item>
	<title>군산대 반값 등록금 지속</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56</link>
	<description><![CDATA[<p>- 3년 연속, 등록금 수입 46.4% 장학금으로  <br /> <br />군산대(총장 : 채정룡)가 2012학년도 2학기에도 47.4%의 장학금 지급률을 보이며 지속적인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고 있다.</p>
<p>22일 군산대에 따르면 학기당 평균 등록금은 208만원으로 전국의 194개 4년제 일반대학 중 179의 순위를 보이는 등 등록금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다.</p>
<p>3년 연속 이어온 군산대의 반값 등록금 실천으로 2012학년도 예상 등록금 총 수입액은 317억원이다.</p>
<p>이중 수업료 및 기성회비 감면 등 성적우수장학금 51억6000여만원, 정부 및 장학재단 장학금 86억원, 우수인재장학금 등 학내·외부기관 장학금 9억4000여만원 등 전체 등록금 수입의 46.4%에 해당하는 147여억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p>
<p>이는 전년도 장학금 지급액의 47%에 해당하는 47억원이 증가한 액수이다.</p>
<p>채정룡 총장은 “지속적인 등록금 인하와 장학금 확충 등으로 학교 예산이 매우 부족한 형편”이라고 말했다. </p>
<p>하지만 “학부모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예산배분과 지출의 효율화, 예산운영 구조개편, 정부 국고보조금 유치 확대 등 재정효율화를 통해 부족한 예산을 충당하는 한편 다양한 국책사업선정에 성공하면서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p>
<p>한편 군산대는 최근 산학협력선도대학, 선취업후진학지원사업, 공학교육혁신지원센터사업, 에너지인력양성사업 등 주요 국책사업에 대거 선정되면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p>
<p><br /> 인천/ 정성수  <a href="mailto:glory8282@naver.com"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glory8282@naver.com</a></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e37e4a80_B1BABBEAB4EBC7D0B1B3.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e37e4a80_B1BABBEAB4EBC7D0B1B3.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3 Jul 2012 13:58: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시, 폐보도블럭 무상공급 나서</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55</link>
	<description><![CDATA[<p>군산시가 보도정비 공사 등으로 발생한 폐보도블럭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과 공공기관 등에게 하반기부터 무상으로 공급한다.</p>
<p>그동안 보도정비 공사와 자전거도로 개설 공사 등으로 발생되는 폐보도블럭은 물량 부족으로 인해 비영리단체와 공공기관 등에 우선적으로 공급해 왔으나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과 함께 시민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공급방식을 개선한 것이다.</p>
<p>공급대상은 시민.공공기관.단체 등으로 폐보도블럭을 무상으로 공급받기 위해서는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군산시청 건설과에 서면이나 유선으로 접수하면 폐보도블럭 발생 시 접수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p>
<p>시 관계자는 “폐보도블럭이 가정집 화단의 조경석이나 산책로 포장, 주차장 조성 등 쓰임새가 많은 점에 착안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학교와 군부대 등 대량으로 보도블록이 필요한 기관에도 도움이 되고 도시경관 조성사업에도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p>
<p>인천/ 정성수  <a href="mailto:glory8282@naver.com"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glory8282@naver.com</a></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98deb08a_B1BABBEABDC3C3BB.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9334644_98deb08a_B1BABBEABDC3C3BB.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3 Jul 2012 13:45:05 +0900</dc:date>
	</item>
	<item>
	<title>시, 상반기 중 3321억원 조기집행</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54</link>
	<description><![CDATA[<p> 2012년 주요 업무계획 및 조기집행 보고회 개최  <br /> <br />  <br />군산시가 10일 문동신 시장과 강승구 부시장, 국․소장 및 관․과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주요 업무계획 및 조기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p>
<p>이번 보고회는 2011년 시정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되돌아보고 미비점을 보완 개선하여 2012년 주요 사업과 시책의 계획적인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국·소장 보조체제로 진행됐다.</p>
<p>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지난 2011년은 민선 5기가 도약기에서 안정기로 접어든 시기로 시정의 각 분야에서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성과와 함께 시민과 약속했던 사업들이 결실을 맺었던 뜻 깊은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p>
<p>또 2012년은 민선 5기의 안정기 및 성숙기로 ‘50만 국제관광 기업도시 군산건설’ 시정비전을 위해 힘찬 도약이 필요한 해라고 판단하고 그 동안 축적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금년에 계획된 주요 사업과 시책을 성실히 수행함은 물론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p>
<p>문동신 시장은 “올해는 시민의 자긍심과 품격이 한층 더 상승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모든 가능성과 비전이 현실로 승화될 수 있도록 1400여 공무원 모두 창의와 열정으로 시정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줄 것과 명품 도시에 걸 맞는 글로벌 안목과 외국어 함양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특히 문 시장은 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자리사업․SOC사업 등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을 위한 집행을 강조함에 따라 올 상반기에 집행 대상액 5321억원 중 62.4%에 해당되는 3321억원을 집행목표로 조기 집행을 추진한다. </p>
<p>시는 또 지난해 말에 조기집행 TF팀과 건설공사 조기발주 설계반을 구성하였고, 긴급입찰과 대금지급기간 단축 등 각종 집행절차 간소화를 시행하고, 대형사업 책임담당제를 통해 현장행정을 강화해 부실공사를 방지하는 등 비효율이나 예산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8624257_9007cf90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3_8/1888624257_9007cf90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Tue, 10 Jan 2012 16:05:03 +0900</dc:date>
	</item>
	<item>
	<title>고창서 8일 구인ㆍ구직 행사..64명 채용</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53</link>
	<description><![CDATA['찾아가는 전북일자리종합센터'가 전북도, 전북새일지원본부 여성일자리센터와 공동으로 8일 고창군 고창읍 하나로마트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행사를 연다.<br /><br />이날 석정웰파크시티, 삼보죽염 등 8개 지역업체가 64명의 직원을 뽑을 예정이다.<br /><br />올해 문을 연 석정웰파크시티는 다양한 직종의 인재 23명을 구인하고 참바다영어조합법인, 코리아후지팩킹, 부창영농조합법인, 삼보죽염 등은 19명의 지역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br /><br />고창병원은 의료 분야, 농협하나로마트는 판매서비스 분야, 도건엔지니어링은 설계전문직 직원을 뽑을 계획이다.<br /><br />행사 당일 고창보건소가 건강생활상담과 이력서 작성을 돕고 취업카페도 운영한다.<br /><br /><br /><br />정성수 기자]]></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46:09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안 곰소만에 젓갈발효식품점 개장</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51</link>
	<description><![CDATA[전북 부안군은 5일 곰소만 염전 인근에 젓갈발효식품센터를 열었다.<br /><br />젓갈발효식품센터는 인근 곰소염전에서 친환경적으로 생산된 청정 소금을 이용, 전국적 명성이 높은 젓갈과 발효식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건립했다.<br /><br />곰소만 다용도부지(8천564㎡)에 2층 규모로 세운 센터는 천일염과 수산자원으로 담은 젓갈 판매장, 음식점 체험관, 홍보관, 다목적실 등을 갖췄다. 활어ㆍ건어물 취급점과 해양전망대도 있다.<br /><br />특히 10곳의 젓갈판매장은 김장철에 맞춰 개장하며 김치 담그기 행사를 연말까지 연다. 체험관에서는 김장김치, 백김치, 석회굴김치, 황석어김치, 갓김치 등 다양한 김치를 만들어 보는 기회가 주어진다.<br /><br />부안군은 센터 개장을 계기로 곰소젓갈을 위생적ㆍ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현대식 식품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br /><br />곰소만은 조선시대부터 근해에서 잡은 해산물을 천일염으로 절인 김장용 양념과 밑반찬 공급지로 번창했으나, 1980년 이후 수심이 얕아지고 토사가 쌓이면서 근해어업과 젓갈산업이 침체에 빠져 있다,<br /><br /><br />정성수 기자]]></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43:20 +0900</dc:date>
	</item>
	<item>
	<title>김제 녹색마을에서 축산분뇨로 전기 생산</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3_8&amp;wr_id=50</link>
	<description><![CDATA[열ㆍ이산화탄소ㆍ퇴비는 작물 재배에 활용<br /><br /><br />전북 김제의 시골마을이 축산분뇨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이 과정에서 생기는 열과 이산화탄소를 시설작물 재배에 이용하는 에너지 자립마을이 됐다.<br /><br />김제시는 5일 농촌진흥청이 에너지 자립형 녹색마을로는 처음으로 4일부터 공덕면 중촌마을 돼지농장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이용해 전기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br /><br />중촌마을 31가구는 4천마리의 돼지를 키우고 있다.<br /><br />바이오가스 발전시설은 매일 600kW(연간 총 200MW)의 전력을 생산하고 1천t의 이산화탄소까지 줄여 연간 1억2천만원의 수익효과를 낳는다. 600kW는 하루 60가구가 쓸 수 있는 전력량이다.<br /><br />또 발전할 때 생기는 열, 이산화탄소, 퇴비, 액체비료는 온실과 논에 환원해 작물 재배에 활용된다.<br /><br />농진청은 중촌마을에 친환경축사 기술, 바이오가스 퇴ㆍ액비 생산기술, 온실, 냉난방용 지열펌프, 유리온실 제어와 재배 기술 등의 녹색기술을 지원했다.<br /><br />농진청은 이같은 '자원순환형 녹색마을' 실증사업을 지원해 전국에 에너지 자립과 친환경 축산ㆍ자원순환농업을 구현한다는 목표다.<br /><br />이건식 김제시장은 "자연순환형 녹색마을은 전국의 첫 사례"라며 "중촌마을이 에너지 자립형 녹색마을의 성공사례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br /><br />정성수 기자]]></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Sun, 06 Nov 2011 23:42:21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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