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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합기독교방송 &amp;gt; 생활정보 &amp;gt; 도서/음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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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연합기독교방송 &amp;gt; 생활정보 &amp;gt; 도서/음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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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새책&gt;하지마 형제 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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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형이 된 아이, 마음속 갈등을 털어내기까지<br/>■하지마 형제 = 엄마와 아빠는 언제나 동생 편이다. 동생만 예뻐하고 동생하고만 놀아준다. 많은 아이들은 부모의 관심을 빼앗기고 사랑을 쪼개 가진 데 대한 분풀이로 동생을 괴롭힌다. 철없어 보이지만 동생에게 사랑을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절박한 심정에서 나온 행동이다. 형이 된 아이가 복잡한 마음속 갈등을 딛고 스스로 동생을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을 발랄한 상상력으로 담았다. 이소민 지음, 40쪽, 9000원, 문학동네<br/><br/>2)할아버지가 손녀에게 들려주는 짚 이야기<br/>■짚= “짚은 귀한 것이라고는 할 수 없어. 농촌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으니까. 생김새가 특별한 것도 아니야.” 손은 짚을 비비고 꼬고 엮어 나간다. 할아버지가 투박한 손으로 짚을 꼬고 엮으면서 들려주는 ‘짚’ 이야기다. 보잘 것 없던 짚 한 줌이 어느 결에 손녀를 위한 소박한 짚신 한 켤레로 태어나는 과정을 통해 짚 문화에 담긴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책 말미에 짚 문화 이야기를 자료 사진과 곁들여 넣었다. 백남원 글·그림, 44쪽, 9800원, 사계절<br/><br/>3)구수골 녹색마을 자연학교의 건강비법<br/>■밥상혁명= 녹색마을 자연학교의 건강비법을 담았다. 저자는 26년 전 신장 이식수술을 받은 후 전북 임실 구수골에 황토집을 짓고 생활하면서 건강을 찾았다. ‘구수골 녹색마을 이장님’으로 살고 있다. 참살이 건강비법으로 골고루 먹지 않는 단순하게 먹기, 규칙적으로 먹지 말고 자유로운 식생활, 물 적게 마시기, 날것으로 먹기, 탄 것과 친해지기 등을 제시한다. 이태근 지음, 224쪽, 1만1000원, 더난출판<br/><br/>4)자연치유력 높혀주는 아토피 대응 지침서<br/>■아토피 교과서= 아토피 권위자로 인정받아온 저자가 쓴 생활 속 아토피 대응 지침서. 좋은 의사를 선택하고 약을 제대로 쓰는 법, 침구와 의류 선택, 목욕하는 방법, 식생활, 놀이방법 등을 수록했다. 자신의 연구를 바탕으로 아이를 과보호하기보다는 즐겁고 정상적인 생활을 지속할 수 있게 해야 아토피를 더 잘 이겨낸다는 이론을 설파하고 있다. 도다 기요시 지음, 이근아 옮김, 216쪽, 1만1000원, 이아소<br/><br/>5)감동을 주는 평범한 사람들의 목소리<br/>■고마워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 현재까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스토리 코어스 프로젝트로부터 탄생했다. 스토리코어스는 평범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역사를 재조명하고, 이들의 삶에 담긴 진정성을 기록으로 남겨 후대인에 알리고자 시작됐다. 1만 회 이상 진행된 스토리코어스 인터뷰 중 많은 이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 이야기들을 선별해서 엮었다. 데이브 아이세이 엮음, 272쪽, 1만원, 다른세상<br/><br/>6)제례문화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위대함<br/>■공자가 살고 싶어 한 나라 = 공자가 살고 싶어한 나라가 대한민국임을 고증으로 보여주면서 전통 효와 예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그것을 왜 지켜야 하는지 말한다. 예절문화를 통해 삶이 명품으로 가는 방법도 제시한다. 제례문화에 담긴 숭고한 뜻과 조상의 숨겨진 위대함을 깨닫게 한다. 잘못 전수된 역사인식과 잘못된 가치관에 대해 되돌아보게 한다. 하중호 지음, 272쪽, 1만2000원, 삼양미디어<br/><br/>/박경숙 기자(<a href="mailto:pks@kucib.net"  rel="nofollow">pks@kucib.net</a>)<br/><br/><br/><br/>&nbsp;<br/>기사게재일: [2008-05-20 오전 11:54:21]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538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538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18:5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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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과의 소통에 중심을 둔 예배</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4_2&amp;wr_id=47</link>
	<description><![CDATA[--헤리티지 실황음반 ‘더 가스펠’ 발매-- <br/><br/>지난 2006년 12월 2일 돈암동 ‘본 교회’에서 열렸던 ‘헤리티지 매스 콰이어 라이브 워쉽 실황 녹음 집회 더 가스펠(The Gospel)`이 후반 작업을 마치고, 라이브 CD와 실황 DVD 형태로 발매됐다. <br/><br/>이 라이브 워쉽 실황은 헤리티지(믿음의 유산)와 대형 가스펠 합창단인 ‘헤리티지 매스 콰이어’가 함께 준비한 집회로, 흑인 예배 특유의 역동성과 직접적인 하나님과의 소통에 중심을 둔 예배이다. 작년 12월 2일 집회에 약 천 오백 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여, 깊은 은혜를 나누었고, 이제 많은 이들과 예배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앨범으로 발매된다. <br/><br/>이 예배를 준비하기 위해서 헤리티지는 이전 믿음의 유산 멤버였던 멤버들을 모두 모아 헤리티지 유나이티드라는 이름으로 특별 찬송을 올렸다. 12인조 스트링 밴드와 6인조 헤리티지 밴드, 45명의 헤리티지 매스 콰이어가 천 오백 명의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께 뜨겁고 역동적인 예배를 올려드렸으며, 약 3개월 간의 후반 작업을 거쳐 앨범으로 발매하게 되었다. <br/><br/>기존의 젊은이들의 예배가 찬양밴드 중심의 예배이고, 워쉽 리더 중심의 예배였다면, 헤리티지 매스 콰이어의 예배는 40여명의 성가대와 밴드, 그리고 진행마다 등장하는 각기 다른 솔리스트의 고백들로 이어진 다소 새로운 형태의 예배이다. 특히 흑인들의 가스펠 음악 중심인 헤리티지의 예배에서는 흑인 가스펠 특유의 선창 후 합창 스타일의 곡이 예배를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서, 더욱 깊이 있는 예배로 나아가게 해준다. 인도자의 선창에 따른 회중의 합창이 무한히 반복되면서 고조되며, 이런 가운데서도 인도자와 연주자는 다이나믹한 연주와 깊이 있는 리딩으로 회중과 함께 전심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게 된다. <br/><br/>이번 워십앨범 중 눈에 띄는 곡은 DVD에서만 볼 수 있는 믿음의 유산 2집 수록곡 “We’ve Come To Praise Him”으로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가 오직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데 있다는 강력한 선포와 함께 예배의 문을 연다. 좋으신 하나님으로 그 선하심을 찬양하고, 우리가 어떤 환경에 놓여 있든지 오직 여호와를 찬양할 수밖에 없다는 고백의 강력한 블랙 가스펠 곡 Yet Praise Him으로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예배가 시작되었음을 알렸다. 다음으론“오직 주로 인해(Because Of Who You Are)”라는 찬양을 통해 우리의 존재 가치가 오직 주로 인해 있음을 고백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후 이번 워쉽 앨범의 타이틀인 “보혈찬송(The Blood Song)”은 회중과 함께 우리가 잘 아는 찬송가에 실린 보혈 찬송들을 깊이 묵상하면서 함께 찬양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살아날 수 있음을 고백하는 “기초 복음(The Gospel)”을 함께 나누게 된다. <br/><br/>/현승미 기자 <br/>&nbsp;<br/>기사게재일: [2007-08-29 오후 12:06:20]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506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506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18: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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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영광 드러나는 삶 노래해</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4_2&amp;wr_id=46</link>
	<description><![CDATA[전세계 100만장 이상 판매고를 기록한 모던워십의 선구자 SONICFLOOd의 창단 멤버, 제프 디요(Jeff Deyo)의 4번째 솔로 앨범 `Unveil`이 출시되었다. <br/><br/>이번 앨범을 통해 제프 디요는 현재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던워십 시장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오는 27, 28일 내한 집회가 예정돼 있어 국내 팬들의 관심을 더욱 모으고 있다. <br/><br/>Switchfoot, Fall Out Boy, Dave Matthews Band, The Police의 엔지니어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Ted Jensen이 뉴욕에서 직접 마스터링하고 실력파 신인 프로듀서 The Kurnoll이 제작한 이번 앨범은 디요의 강력한 영성을 사랑하는 기존 팬들은 물론 대중음악 매니아들을 만족시키기에도 충분한 한차원 높은 음악성을 보여주고 있다. <br/><br/>소닉플러드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였던 제프 디요는 골드 레코드를 기록한 데뷔 앨범 `Sonicflood`와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두 번째 앨범 `Sonicpraise`으로 성공가도를 달렸다. 이후 첫 솔로 앨범 `Saturate`으로 비평가들 사이에서 갈채를 받으며 2003년 도브상 올해의 신인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제프 디요는 매년 100회 이상 투어를 돌면서 컨퍼런스, 페스티벌, 콘서트마다 매진사례를 기록 중이다. <br/><br/>/현승미 기자 <br/>&nbsp;<br/>기사게재일: [2007-08-29 오후 12:04:38]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476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476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17:5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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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문용목사의 ‘아름다운 노년의 기도’</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4_2&amp;wr_id=45</link>
	<description><![CDATA[엄문용목사가 자신이 시무하고 있는 아현교회에서 주일예배시 기도드린 내용과 묵상한 짧은 기도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눈길을 끌고 있다. <br/><br/>‘아름다운 노년의 기도’(비전사)라는 제목으로 펴낸 이 책은 젊은이들과 같이 50년을 살아온 한 크리스천으로서 젊은이들의 마음으로 노년을 보내고 있는 현재의 모습이 투영된 기도문이다. <br/><br/>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를 의미한다. 그래서 엄목사는 기도를 어린이부 주보에는 ‘하나님과의 속삭임’으로, 중·고등부는 ‘진지한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기록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 분명 청년의 때에, 또한 노년의 때에 기도하는 모습은 다르다. 그러나 기도의 외침과 하나님의 도우심을 향한 열망은 청년기나 노년이나 다르지 않다. <br/><br/>‘기도’는 탄원, 바람, 고백, 감사, 찬양, 중재의 뜻을 지니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감사와 회개와 소원이 중심이 된다. 기도는 본래 하나님의 은혜요 은사이며, 이에 응답하는 인간의 신앙 행위라고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기도는 생활 전체를 드려야 한다. <br/><br/>또한 기도는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할 수 있는 가장 소박하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요청이다. <br/><br/>어린이는 도움을 받기 위해 자기 아버지에게 뛰어가 매달린다. 어린이들은 매달리기만 하면 된다. 기도란 어린이처럼 하나님 아버지께 뛰어가 매달릴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br/><br/>엄문용목사는 “비록 우리는 부족해도 주님의 풍성하심이 같이함으로 문은 넓게 열리게 된다.”며, “우리의 갈급함이 주님의 선하심을 만나게 된다”고 강조했다. <br/><br/>/현승미 기자 <br/><br/>&nbsp;<br/>기사게재일: [2007-08-25 오후 11:08:36]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436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436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17:16 +0900</dc:date>
	</item>
	<item>
	<title>[화제의 신간]-성경이 말씀하시는 목사학</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4_2&amp;wr_id=44</link>
	<description><![CDATA[“사람들이 목사로 세웠음으로 목사가 되었으나 예수께서 세우시지 않았다면 그는 절대로 목사가 아닙니다. 그리고 설사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사라 할지라도 목사가 성령님의 역사가 없을 때 그는 목사가 아닙니다.” <br/><br/>지금 현재도 많은 신학도들이 하나님 사역을 위해 공부하며 ‘목사’에 대한 꿈을 키우고 있다. 그러나 신학을 많이 안다고 해서,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해서 과연 그들이 진정 ‘목사’의 모습을 갖췄다고 말할 수 있을까? <br/><br/>오진성목사는 그의 신간 ‘성경이 말하는 목사학’을 통해 목사가 누구인지, 목사와 하나님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지, 목사의 교회관, 구원관, 교육관 등은 어떠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br/><br/>저자는 “신앙은 그 사람이 아는 성경지식에 의해 좌우되며 성경을 모르면 아무것도 모르는 신앙이 되고 성경에 무식하면 무식한 신앙이 된다”며, “목사의 자리에 올라섰어도 성경읽기를 게을리하지 말고 늘 말씀 안에서 교인들을 치유하는 참된 목회자가 될 것”을 강조했다. <br/><br/>또한 오 목사는 “하나님께 택함을 받은 목사 역시 사람이기 때문에 목사가 됐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완벽한 목사의 자질로 변화되거나 달라지지는 않는다”며, “목사들은 자기에게 있는 육신의 생각이 어떤 하나님의 말씀으로도 변화 받을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 육신의 생각과 피흘리는 싸움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br/><br/>즉 육신을 가진 예수께서 끊임없이 결코 변하지 않는 자신의 육의 생각과 싸워 승리하였듯이, 이를 본받아 목사도 예수께서 보여주신 모범을 따라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자의 삶을 살 것을 권고하고 있다. <br/><br/>목회자의 길을 준비하고 있는 신학생들과 현직 목사들은 물론 참된 주의 종이 되기를 원하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고 있다. <br/><br/>/김남순 기자(kipyo123@ kucib.net)<br/><br/><br/><br/><br/><br/>&nbsp;<br/>기사게재일: [2006-01-28 오후 11:59:56]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387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387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16:2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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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태조, 첫 앨범 ‘기적의 시대’</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4_2&amp;wr_id=43</link>
	<description><![CDATA[에덴에서 발원해 네 개로 갈라진 강 중 첫 번째 강의 이름을 딴 찬양팀 ‘비손’(Pishon) 프레이즈’의 정태조 전도사가 첫 앨범 ‘기적의 시대(Age of Miracle)’을 발표했다. <br/><br/>이창구, 정웅식, 이은석, 허석 씨 등 현재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이번 앨범에는 모던워십, 포크, 재즈 등 다양한 곡들이 어우러져 있다. <br/><br/>정태조 전도사가 직접 작곡한 4곡을 비롯해 모두 10곡이 수록돼 있으며, 그 중에는 천관웅 목사가 작곡한 ‘그의 이름 예수’와 최덕신 집사가 작곡한 ‘하나님 하나님’도 실려 있다.<br/><br/>타이틀 곡 ‘거절 할 수 없는 사랑’을 비롯해 ‘다시 한번’ ‘More Love’ 등의 곡들은 마치 영화 속 배경 음악처럼 클래식한 사운드로 강렬한 감동을 주고 있으며, ‘다윗의 노래’ ‘천국잔치’ 등은 정태조 전도사의 고백이 담긴 가사와 그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br/><br/>지난 2002년 대구에서 찬양팀 ‘비손 프레이즈’를 창단한 정태조 전도사는 농어촌 교회와 고아원, 양로원 등을 찾아다니며 100여 차례 이상 찬양예배를 인도했다. 뿐만 아니라 ‘장경동 목사 전국 순회 집회’와 ‘황수관 박사 신바람 세미나’에서도 찬양을 인도하며, 찬양 사역자로서 그 이름을 알렸다. <br/><br/>정 전도사는 “CCM 시장이 불황이라 앨범을 낼 때 많이 망설여졌다”면서 “그러나 이번 앨범을 찬양 사역자로 부름 받은 후 하나님 앞에 드리는 첫 열매라고 생각했다. 이제 그 첫 열매를 드렸으니 너무 기쁘다”고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말했다. <br/><br/>/김남순 기자(kns@ kucib.net)<br/><br/>&nbsp;<br/>기사게재일: [2006-01-23 오후 8:10:57]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338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338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15:38 +0900</dc:date>
	</item>
	<item>
	<title>앞모습과 뒷모습이 똑같을 수 있다면</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4_2&amp;wr_id=42</link>
	<description><![CDATA[채희동 목사는 지금은 이 땅에 있지 않고 하늘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작년 초겨울 어느 날, 아침에 그의 목소리를 들었는데 저녁에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순간 말을 이을 수 없었고, 슬픈 마음을 달래며 온양에 있는 장례식장으로 달려가 간신히 마지막 인사를 나눠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돌아온 것처럼 반갑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br/><br/>&lt;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gt;은 채희동 목사가 이 땅을 뜨기 전 18개월 동안 &lt;생활성서&gt;와 다른 잡지에 실었던 글을 모아서 묶은 유고집입니다. 여러 시인들의 시를 채희동 목사가 따뜻한 마음으로 길어내고 부드러운 손길로 풀어낸 묵상 글들입니다.<br/><br/>……<br/>앞모습이 아름다운 사람보다는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더 좋습니다.<br/>우리의 어머니는 언제나 우리에게 뒷모습만 보여 주셨습니다.<br/>밥 짓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걸레질하고, 물 긷고 밭 매고…….<br/>……<br/>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신새벽에 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아저씨의<br/>뒷모습으로 거리의 깨끗함과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br/>남모르게 가난한 이들을 돕는 손길에는 요사스러운 앞모습이 아니라<br/>이름도 얼굴도 없는 뒷모습만 있습니다.<br/>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하늘의 영광을 비추는 앞모습이 아니라<br/>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뒷모습이었습니다.<br/>화사한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땅 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뿌리가 있어야 하듯이,<br/>새 생명은 앞모습이 아닌 뒷모습을 통해 오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br/><br/>아침마다 얼굴과 옷매무새를 곱게 하려고 부지런히 거울을 들여다보았지만, 내 속이 오롯이 비치는 뒷모습이 어떤지에는 도통 관심이 없었습니다. 순간 얼굴이 달아오릅니다. 채 목사는 믿음(앞모습)과 행함(뒷모습), 하나님 사랑(앞모습)과 이웃 사랑(뒷모습)으로, 앞모습과 뒷모습이 하나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br/><br/>채희동 목사는 박철 목사와 함께 &lt;뉴스앤조이&gt;에 따뜻한 글을 연재했던 이였죠. 채 목사는 &lt;뉴스앤조이&gt;에서 &lt;꽃망울 터지니 하늘이 열리네&gt;라는 시 묵상집을 내기도 했습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시를 사랑하고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한 목사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의 죽음을 아쉬워하고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이 따로 모임을 갖고, 그가 쓴 글들이 여전히 읽히고 있습니다. 채 목사야말로 아름다운 뒷모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 셈입니다.<br/><br/><br/>&nbsp;<br/>기사게재일: [2006-01-17 오후 3:24:35]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297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297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14:5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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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에게 평안을 주노라</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4_2&amp;wr_id=41</link>
	<description><![CDATA[요즘 마음이 어지럽고 복잡합니다. 그래도 위안인 것은 그나마 마음 한 칸이 막 나온 책 두 권에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땅에, 다른 한 사람은 하늘에 살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사람에, 한 사람은 시에 사랑의 눈길을 보냅니다. 박철 목사와 고 채희동 목사 얘기입니다.<br/><br/>박철 목사가 쓴 책 이름은 &lt;목사는 꽃이 아니어도 좋다&gt;입니다. 저자는 서문에서 나는 목사로서 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세상을 살면서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한 송이 꽃과 같이 아름답고 그윽한 향기를 풍기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고 말합니다.<br/><br/>읽기에는 참 멋지고 부러운데, 저래 가지고 목회 제대로 하겠나 싶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강력한 카리스마로 쫙 빨아들여서 열광케 하는 목사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0년이나 목회했으면 이 평범한 진리를 깨달을 만큼 고생했을 텐데, 아직 철이 덜 들었다 싶습니다. 한 페이지 두 페이지 넘기면서 드는 생각, `철들기는 영원히 글렀다.` 아니 일부러 철이 안 들려고 저 멀리 내빼는 것 같습니다.<br/><br/>그가 쓴 다른 책 제목만 봐도 그렇습니다. &lt;시골 목사의 느릿느릿 이야기&gt; &lt;행복한 나무는 천천히 자란다&gt;. 그가 운영하는 사이트 이름도 `느릿느릿 이야기`(<A HREF="http://www.slowslow.org" TARGET="_blank"  rel="nofollow">www.slowslow.org</A>)입니다. 인터넷의 최고 장점이 `빠름`인데, 사이트 이름이 `느릿느릿`이면 그 사이트 속도가 얼마나 느릴지 걱정이 됩니다.<br/><br/>근데, 사이트는 귤 속처럼 알차게 구성되어 있네요. 클릭할 때마다 다양한 읽을거리들이 차곡차곡 채워져 있습니다. 느릿느릿 작업하는 것 같은데, 그새 5권이나 책을 냈습니다. 그것도 주일마다 하는 설교를 모아서 `그까이꺼 뭐 대충` 만든 설교집이 아니라, 한 올 한 올 손으로 직접 엮어 지붕을 얹은 초가삼간처럼 아늑한 책들입니다. 속도와 내용은 별 상관이 없나 봅니다. 어쩌면 반비례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느릿느릿과 게으름의 차이를 제대로 구별하지 못한 어리석음의 고백입니다.<br/><br/>&lt;목사는 …&gt;에는 목회하면서 만난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이 담겨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으로 보이지 않고 머릿수로 읽히는 요즘, 모처럼 사람 냄새를 맡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목회하면서 때로(어쩌면 무척 자주) `예`와 `아니오`의 갈림길에서 망설일 법도 하지만, 그는 금방 한쪽을 선택합니다. 왜냐하면 느릿느릿, 천천히 걸어갈 작정을 아예 하고 있으니까요.<br/><br/><br/><br/>&nbsp;<br/>기사게재일: [2006-01-17 오후 3:23:02]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239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239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13:5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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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 교회교육을 바라보라!</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4_2&amp;wr_id=40</link>
	<description><![CDATA[전국적으로 한국교회 청소년부가 몰락해가고 있다. 이러한 위기는 이미 오래 전부터 예견되어 왔으며, 한국교회는 위기감만을 느끼며 내일의 사역을 보장받을 수 없는 불안한 오늘을 맞고 있다. <br/><br/>그러나 위기는 곧 기회라는 말이 있다. 지금이야말로 한국교회와 한국교회의 청소년부가 마지막으로 회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br/><br/>미래학전공자 최윤식목사가 심열을 기울여 출판한 ‘청소년부 다시 세우기’(기독신문사/272쪽/9000원)는 현재의 주일학교를 진단하고 그것을 토대로 미래를 예측하여 뽑아낸 명쾌한 처방전이다. <br/><br/>특히 저자는 제2장의 ‘새로운 대안들’에서 살아남기 위한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현재 기존교회 교육시스템으로는 이해할 수도, 해결할 수도 없는 ‘이미 일어나고 있는 미래들’을 7가지로 나누어 그 현상이 일어나게 된 사회적 배경과 현대 사회의 특성들을 설명한 후, 교회가 그것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성경적인 대안을 마련해놓았다. <br/><br/>또 저자는 이미 일어난 미래, 즉 ‘트렌드’는 마치 바다 밑을 흐르는 조류와 같아서, 바다를 움직일 만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바다 밑에서 보이지 않게 흐르는 힘이기 때문에 쉽게 눈에 띄지 않는 특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br/><br/>저자는 청소년들 안에서 흐르고 있는 삶과 행동과 사고의 조류인 트렌드들을 알기만 해도 다가올 미래에 손쉽게 대처하고 그것을 주도해나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br/><br/>미래란 분명 하나님의 계획 아래 놓인 부분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간에게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더 이상 머뭇거릴 여유가 없다. 과거에 해왔던 방식을 고집하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것들이 변해버렸다. 이제 우리는 변하는 길만이 사는 길이다. <br/><br/><br/><br/><br/><br/><br/><br/><br/>&nbsp;<br/>기사게재일: [2006-01-15 오전 1:42:06]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183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183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13: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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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소개] 리더 양육@셀교회</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4_2&amp;wr_id=39</link>
	<description><![CDATA[심상철 지음/ 도서출판NCD 펴냄<br/>많은 교회들이 셀교회 전환에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br/>이 책은 셀의 본질과 능력이 무엇인지를 생생히 보여 주며 성도들을 셀 가치와 비전으로 무장시켜 교회의 리더로 서게 하는 모판이 되게 할 것이다. <br/><br/>각 장마다 다음과 같은 순서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br/><br/>◇현장의 목소리 듣기 - 리더풀과 셀 현장의 생생한 간증을 듣는 시간이다. ◇다리 놓기 - 대그룹이 모임을 위해 함께 워밍업하는 시간이다. ◇벽돌 쌓기 - 각 장의 주제를 통해 셀에 대한 이해를 쌓아가는 시간이다. ◇셀 체험하기 - 셀로 나누어 실제적인 셀모임을 경험해 보는 시간이다. ◇준비하기 - 다음 모임을 위해 과제를 준비해 오는 시간이다.<br/><br/>아울러 각 장마다 다음과 같은 항목들을 통해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코너들도 마련해 놓았다. <br/><br/>◇도우미 - 셀에 관한 생소한 용어들을 설명해 주는 코너다. ◇웃음꽃 한마당 - 셀에 관련된 유머를 소개해 주는 코너다. ◇이야기 한 토막 - 셀에 관련된 예화를 소개해 주는 코너다.<br/><br/>각 부분에 필요한 시간은 각 장의 서론 및 현장의 목소리 듣기 10분, 다리 놓기 20분, 벽돌 쌓기 30분, 셀 체험하기 60분 정도가 적당하다. <br/><br/>심상철 목사는 장로회 신학대학교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하고 장신대 세계선교대학원에서 선교학을 전공했다. 신학대학원 졸업 논문 [영적 각성 운동이 선교운동에 미친 영향]은 전국신학대학협의회(KAATS)에서 1993년도 선교신학 분야 최우수 석사논문으로 선정되었다.현재 Regent University에서 셀에 관한 목회학 박사 과정 공부를 마치고 논문을 준비 중에 있다.<br/><br/>2000년 말 한소망교회가 셀교회로 전환을 시작할 때부터 셀 코디네이터로 사역해 왔으며 더불어 청년사역을 주도하여 셀 리더풀 과정을 통해 정체되어 있던 청년교회를 셀로 일으켜 세운 과정이 2002년 기독신문사 [건강한 12교회 청년대학부 부흥전략]에 소개되었다. <br/><br/><br/><br/>&nbsp;<br/>기사게재일: [2005-01-11 오전 12:49:40]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118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118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11:5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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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내 뜻인가 하나님의 뜻인가</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4_2&amp;wr_id=38</link>
	<description><![CDATA[▲228면/9,000원 정요석 지음/홍성사<br/>본서 &lt;&lt;내 뜻인가 하나님의 뜻인가&gt;&gt; 는 ‘하나님을 열어 보이신다’라는 뜻의 ‘계시’라는 단어와 마태복음 7장 산상보훈 말씀에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라는 말씀을 연상케 한다.<br/><br/>많은 신앙인들은 천국에 들어가기 소망한다.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특히 하나님의 현재 나를 향한 뜻을 매우 궁금해 한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뜻은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가를 또한 알고 싶어 `주여주여` 외쳐대며 기도하고 또 기도 중 많은 음성이나 환상, 예언에 대해 여러 해석을 내려보기도 한다. <br/><br/>그러나 현실은 이러한 경우 나 중심적으로 하나님의 해석을 잘못 해석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래서, 선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속성이 오해받게 되고 기독교가 전달하려고 하는 본질적인 메시지가 희석되는 일들이 많았었다.<br/><br/>책은 교회생활을 해보면 함부로 ‘하나님의 뜻이다’ 라는 표현을 오용하는 것에 대해 거듭 지적한다. 또 하나님의 뜻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성경’에 분명 하나님의 뜻이 언급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우리나라 교인들은 우선 성경을 펼쳐 확인해보기 보다는 샤머니즘적이며 은사주의적 관점으로 하나님의 뜻을 들여다보는 것을 더 우선한다는 것이 문제라고 비판한다.<br/><br/>이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는 방법이 철저히 말씀에 기초하는 것이고 말씀 중심적이어야 한다고 하는 저자의 말은 종교개혁의 이념 슬로건이었던 ‘Sola Scripture`와 통하는 주장이다. <br/><br/>저자 정요석 씨는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께서 최대한 감추어 두고 우리를 골탕 먹이다가 우리의 정성과 태도를 검토해 본 후에 마음에 드는 자에게만 찔끔 주는 성격의 것이 아니라고 정리하면서 잠깐 우리가 힘들어질 때 그 순간에만 갑자기 ‘짜잔!’하고 이적을 부리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바라보는 식의 기복적 신앙을 질책함과 동시에 한국교회의 천박한 수준은 한 차원 개선될 필요가 있음을 피력했다.<br/><br/>그리고 인간이 “어떤 구체적인 일을 하나님의 뜻이다”라고 분별 및 단정짓는 것도 물론 좋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기본적으로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저자에게 있어 하나님은 바르게 섭리하시는 역사의 주체자라고 주장한다.<br/><br/>또한 일회일비 새옹지마 같아서 함부로 예측할 수 없는 게 인생인진데, 함부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뜻을 어찌 땅에 티끌과도 같은 인간이 예측하겠는가라고 물으며, 다만 우리 인간이 해야 할 책임은 하나님 나라의 의를 구하는 것이고 이 의는 구체적으로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가장 크고 첫째되는 계명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의미한다.<br/><br/>한편 이 책은 “계시받았다. 나는 예언자고 선지자로 불려졌다. 이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무조건 내 말대로 해야 한다” “그럼 나도 예언자다. 내 말도 하나님의 뜻이다” 라고 하는 분쟁과 어불성설한 예언을 하는 그 배후에는 자기 욕심에 이끌려 함부로 입을 여는 교만과 아집의 죄성들이 자리잡고 있음을 주의시키면서 하나님의 뜻에 관련된 오류들을 구약의 여러 사건들을 들면서 성경적으로 집어내고 있다.<br/><br/><br/>&nbsp;<br/>기사게재일: [2005-01-07 오후 12:20:41]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083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083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11: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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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목사가 목사에게</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4_2&amp;wr_id=37</link>
	<description><![CDATA[어윈 루처 지음/오현미 옮김/진흥▲232면/9,000원 <br/><br/>저명한 목회자이자 강연자이며 저술가인 어윈 루처 목사는 교회 내에서 발생하는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 직설적이고 명쾌한 어조로 질문과 답을 제시한다. <br/><br/>그는 죄악된 사회에 빛과 소금으로서의 그 영향력을 끼쳐야 할 교회를 도리어 세상이 바꾸려하는 주객전도의 현상을 지적하면서, 고난당하신 그리스도를 영광의 상징으로 어기는 삶이었던 초대교회 성도들의 모습을 회상할 것을 촉구한다. <br/><br/>또 교회 질서 유지를 위한 정치체제가 물론 중요하지만, 불가능한 상황을 타개해나갈 수 있는 기술은 본질적으로 믿음에 있음을 강조한다. 또 불의한 법을 만든 불경건한 자들로 인해 쉽게 낙망하거나 아파하기보다는 영적으로 마비되어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를 증거할 수 없게 된 하나님의 백성 그들 자체를 불쌍히 여기고 그들과 함께 슬퍼해야 한다고 책은 말한다. <br/><br/>우선 어윈 루처는 목회자와 교인들간의 관계성의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관계성의 불화로 탈진상태에 이르게 되는 많은 목회자들에게는 “탈진의 원인이 목회 때문이라는 것은 부차적인 이유이고, 궁극적인 원인은 목회자들의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고 주장한다. 따라서 어떻게 보면 이 책은 교인들보다 목회자들에게 교회운영의 큰 책임을 갖고 있음을 당부하고 있다.<br/><br/>결론적으로 어윈은 여러 충돌의 사태는 철저히 성격적이며 합리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주장한다. 그리고 만약 목회자에게 억울한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볼 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을 어떻게 보시고 계신가’ 의 문제를 깊이 생각할 것을 피력한다. <br/><br/>워런 W. 위어스비는 이 책을 “상아탑에서나 통용되는 관념 같은 것도 없고, 짐짓 신앙 깊은 체하며 얼버무리는 내용도 없다”며, “급히 읽지 말라, 쉬엄쉬엄, 깊이 생각해 가면서, 기도하면서 읽으라. 그러면 성장할 것” 이라고 본서를 추천한 바 있다.<br/><br/>목회자들의 섬김에 대한 소명의식과 목회자로서의 바람직한 자세를 명시해준 본서는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교회의 교인들이 함께 볼 만한 가치가 있다. 어윈 루처의 영적 통찰력과 목회적 경험에 대한 노하우가 충실하게 실린 본서는 한 구절 한 구절마다 큰 공감대와 설득력을 독자에게 안겨 줄 것이라 기대된다. <br/><br/><br/>&nbsp;<br/>기사게재일: [2004-12-21 오후 11:20:42]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041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5041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10:41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간]사모가 사모에게</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4_2&amp;wr_id=36</link>
	<description><![CDATA[/8,500원 <br/><br/>바라바라 휴즈 지음/김선화 옮김/진흥<br/><br/>본서는 사역자와 결혼하는 사모에게 선물하면 참으로 좋은 책일 것이라 기대된다. 사모의 결혼생활을 보통 평범한 주부의 생활과는 사뭇 다르다. 그리고 이러한 다른 점 때문에 사모와 목회자의 관계가 생각외로 불편하고 불화한 경우도 없지 않다. <br/><br/>그러나 그러한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 사이에서 고민하면서 불가피하게 생기는 고민들이 있고 이것이 악순화되는 것을 바라는 이는 아무도 없다. 그렇다면 이런 고민들을 어떻게 해소할 방법은 없는가? <br/><br/>이 책은 바로 그러한 고민의 터널의 어두움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는 자신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왜냐하면 본서에는 사역자 아내에게 주어지는 시험과 보상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여러 사모 사역자들의 신앙적인 묵상과 목회자인 남편에 대한 기대와 사랑을 담아놓았기 때문이다. <br/><br/>때로는 지칠 수 있고 때로는 가정적으로 집중할 수 없는 목회자 남편으로부터 무시당한다는 착각이 들게끔 외로울 수 있는 사모! 그러나 이 책에 사모들에게 편지를 쓴 사모들의 심정은 고통을 고통으로 해석하지 않는 성숙한 신앙의 면모를 갖고 있다. <br/><br/>그들은 사모로, 목회자의 아내뿐만 아니라, 먼저는 그리스도의 제자된 소명의식을 놓치지 않는다. 그래서 본서에는 ‘감사한다’, ‘미안하다’ ,‘ 사랑한다’ 는 말이 넘쳐나는 지도 모른다. <br/><br/>저자 바바라 휴즈는 목회자의 아내로서 다년간의 경험을 갖고 있다. 현재 일리노이 주 휘튼대학 교회의 목사로 시무하고 있는 켄트 휴즈와 결혼한 그녀는 ‘경건한 여성을 위한 훈련’의 저자이며, 남편과 공동으로 ‘성공 신드롬으로부터 자유로운 목회’ 와 ‘양육의 일반상식’ 이라는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네 자녀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br/><br/><br/>&nbsp;<br/>기사게재일: [2004-12-21 오후 11:17:51]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4983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4983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09:43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간]승리자는 포기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4_2&amp;wr_id=35</link>
	<description><![CDATA[존 맥스웰은 미국 교단에서 영향력 있는 지도자 중 한명, 그는 본서를 통해 비행사가 늘 비행자세 표시기를 보며 운전 하듯, 우리들 또한 `태도 표시기`로 자신을 점검할 것 을 말하고 있다.<br/><br/>본서에 나타난 그의 견해에 따르면, `패배`란 뒤를 보았기 때문에 발생된 결과. 때문에 위를 본다면 하나님 안에서 `승리자`가 될 수 있다 는 것을 강조하며,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한다. <br/><br/>저자는 그리스도 예수를 `태도의 본`을 보인 인물의 예로들며, 위를 보는 승리자의 마음의 태도를 갖출 때 비로소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성공`에 이르게 된다고 말한다.<br/><br/>우리 삶의 비행기 기수인 태도는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현재의 대변인이자 미래의 예언자 라며 극적인 효과를 끄집어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말하는 저자 존 맥스웰.<br/><br/>독자들은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가진 그리스도의 마음을 되새기게 될 것이며, 실패를 이기는 열쇠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조용히 자신의 `태도`를 묵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br/><br/>&nbsp;<br/>기사게재일: [2004-11-11 오전 12:04:44]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4933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4933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08:53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 간] 복 있는 사람은</title>
	<link>http://www.acbc.co.kr/bbs/board.php?bo_table=press4_2&amp;wr_id=34</link>
	<description><![CDATA[말씀대로 되어지는 복있는 인생<br/>&lt;복 있는 사람은&gt;이 출간되는 날에 책을 받아보았다. 이끌리는 힘으로 단숨에 책을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그동안저자의 설교말씀을 몇 번 접하며 받았던 영적 감동을 책에서도 여전히 경험했다. <br/><br/>무엇이 나를 이렇게 잡아 이끌었을까? 그것은 아직도 한없이 부족하지만 전에는 어두움에 있었던 내가 비로소 말씀의 빛에 드러난 어두움이 물러가는 그 간증의 역사들을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br/><br/>매일 큐티를 하며 말씀대로 되어지는 인생에 감격하고 감사하여 놀랄 수밖에 없지만 때로는 너무나도 강력한 그 말씀의 빛 앞에서 두려움에 떨기도 한다. 주님의 말씀이 나의 어두움을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드러내기 때문이다. <br/><br/>그러나 저자는 &lt;나는 완전한 죄인, 100% 죄인임을 항상 강조하고 있고 나의 죄가 드러나는 것은 축복&gt;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람 앞에서 수치를 두려워하지 말 것은 하나님은 드러난 수치를 완벽하게 치료하시고 아름답게 만들어주시기 때문이다. <br/><br/>그렇다. 죄인이 죄인 될 때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진정한 하나님이 되신다. 죄인이 죄인 될 때에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br/><br/>크게 1부에는 전에는 환난 당하고 원통하고 빚진 자(사무엘상 22:2)였으나 바로 그(!) 하나님을 만나 수지맞은 사람들, 즉 여전히 영적으로 가난한 복(마태복음 5장) 가운데 사는 복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br/><br/>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사람들의 간증을 모아 놓은 간증집이라는 것은 아니다. 많은 간증들을 기록하고 있긴 하지만 오늘날 사람들의 입에 쉽게 오르내리는 &lt;구했더니 주셨더라&gt;는 그런 간증들과는 달리 ‘이것이 바로 진짜 &lt;간증&gt;이구나!’ 라는 신선한 깨달음과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다. <br/><br/>100% 죄인인 인간에게 나타내신 100% 온전하신 하나님의 진정한 아름다운 역사가 무엇이지를 말씀으로부터 풀어나가며 보여주고 있어서 읽으면서 그들의 이야기가 곧 나의 이야기인 것처럼 행복할 수 있었다. <br/><br/><br/><br/><br/><br/>&nbsp;<br/>기사게재일: [2004-10-24 오후 3:11:22] <br/>&nbsp;<br/><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4868_1.jpg" src="http://www.acbc.co.kr/data/file/press4_2/data_press4_2_1217174868_1.jpg" alt="" class="img-tag img-tag "/></p>]]></description>
	<dc:creator>acbc</dc:creator>
		<dc:date>Mon, 28 Jul 2008 01:07:4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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