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 시간을 동면하던 동물들이 땅속에서 깨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는 경칩이 지나고
본격적으로 생물이 활동하는 시기인데도 꽃샘추위로 인하여 활동을 잠시 머뭇거리게 하고 있지만
오늘도 주어진 일과에 충실한 사명자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 연합기독교방송과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 부평구협회(협회장 : 박찬영 목사님)는 2015년 3월9일 9시30분부터 12시까지
인천시 서구 고산후로 97에 위치한 미가요양병원(의협)에서 장기요양을 하고 있는 환우들을
이.미용과 맛사지로 예쁘게 단장해 드리고 병마로 인하여 지친 심신의 피로와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섬김과 나눔의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으며 준비한 다과를 나누는 교제의 시간을 마련했다.
“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모든 말을 너는 듣고 지키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선과 의를 행하면
너와 네 후손에게 영영히 복이 있으리라 ” 아멘!!!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