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D. 에스겔 47 : 13-23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라 20260318

03월 19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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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D. 에스겔 47 : 13-23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라 20260318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라

3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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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D. 에스겔 47 : 13-23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라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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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D. 에스겔 47 : 13-23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라 20260318


13 주 여호와께서 이 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는 이 경계선대로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이 땅을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되 요셉에게는 두 몫이니라

14 내가 옛적에 내 손을 들어 맹세하여 이 땅을 너희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였나니 너희는 공평하게 나누어 기업을 삼으라 이 땅이 너희의 기업이 되리라

15 이 땅 경계선을 이러하니라 북쪽은 대해에서 헤들론 길을 거처 스닷 어귀까지니

16 곧 하맛과 브로다며 다메섹 경계선과 하맛 경계선 사이에 있는 시브라임과 하우란 경계선 곁에 있는 하살핫디곤이라

17 그 경계선이 바닷가에서부터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요 그 경계선이 북쪽 끝에 있는 하맛 경계선에 이르렀나니 이는 그 북쪽이요

18 동쪽은 하우란과 다메섹과 및 길르앗과 이스라엘 땅 사이에 있는 요단 강이니 북쪽 경계선에서부터 동쪽 바다까지 측량하라 이는 그 동쪽이요

19 남쪽은 다말에서부터 므리봇 가데스 물에 이르고 애굽 시내를 따라 대해에 이르나니 이는 그 남쪽이요 

20 서쪽은 대해라 남쪽 경계선에서부터 맞은쪽 하맛 어귀까지 이르나니 이는 그 서쪽이니라

21 그런즉 너희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대로 이 땅을 나누어 차지하라

22 너희는 이 땅을 나누되 제비 뽑아 너희와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사는 타국인 곧 너희 가운데에서 자녀를 낳은 자의 기업이 되게 할지니 너희는 그 타국인을 본토에서 난 이스라엘 족속 같이 여기고 그들도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너희와 함께 기업을 얻게 하되

23 타국인이 머물러 사는 그 지파에서 그 기업을 줄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묵상 길잡이

 보든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며 한 없는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언제나 감사하며 살아가게 합니다.


♠  살펴보기

  ‘하맛’(16절)은 시리아 오론테스 강변에 있는 도시로 다메섹 북쪽 180Km 지점이었다. 여러 개의 중요한 무역로가 지나가는 곳이었으며 과거 이곳을 이스라엘 경계의 북단을 보기도 했다.


  묵상

사람과 사람 사이의 약속은 물론, 국가와 국가 사이의 약속도 깨질 때가 많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신실하신 하나님은 약속하신 모든 일을 절대 잊지 않으시고 끝까지 지키십니다.


첫째, 땅을 기업으로 주심

  성전과 예배가 회복되고 난 뒤 하나님은 이스라엘 땅을 열두 지파에게 다시 주시고 기업으로 삼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 숭배의 죄를 지어 땅을 빼앗겼으나, 하나님은 그들의 성결함을 회복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을 파기하지 않으시고 이루신 것입니다.


둘째, 절대 주권을 선포하심

하나님은 땅의 경계를 직접 정해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 삶에 하나님의 주권과 권세가 미치지 않는 영역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역사하심을 신뢰하며 무슨 일을 만나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셋째, 제한 없이 긍휼을 베푸심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지파들뿐만 아니라 그들 가운데 거하는 타국인들에게도 땅을 기업으로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스라엘 백성을 넘어 그들과 함께 거주하는 타국인들에게도 허락되었습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한 없는 은혜로 영원한 기업을 소유하게 되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뤄집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한결같이 신뢰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평안과 용기를 소유하시길 바랍니다. 


※  모든 것이 선물이다

  동화작가 패트릭 맥도넬의 ‘모든 게 선물이야’라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주인공인 고양이 무치는 친구인 강아지 얼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얼은 장난감 침대 밥그릇 등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민 끝에 무치는 커더란 빈 상자를 준비한 후 정성스럽게 포장을 해서 가져갑니다. 상자를 열어본 얼은 ‘아무 것도 없는데’하며 당황해합니다. 무치는 ‘맞아, 오직 너와 나, 우리 둘뿐이라는 뜻이야’라고 답했습니다. 가장 귀한 선물은 물질이 아니라 함께하는 존재 그 자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삶의 모든 평범한 순간도, 기쁨과 슬픔도, 성공과 실패도 모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안광복)



♥ (에스겔 47:13-23)

주님, 신실하신 하나님은 사람과 같지 않으셔서 환경과 상황에 따라 약속을 바꾸지 않으시고 끝까지 이루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죄로 인해 잃어버렸던 땅을 회개하고 예배를 회복한 이스라엘에게 다시 기업으로 나누어 주시며, 각 지파에게 공평하게 분배하시는 주님의 공의와 은혜를 바라봅니다.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가장 합당하게 채워주시는 주님 앞에 감사와 아멘으로 만족하게 하옵소서.

  또한 함께 거하던 이방인에게까지 기업을 허락하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혈통이 아니라 믿음으로 세워짐을 깨닫습니다. 


주 예수를 구주로 믿는 모든 자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양의 문 되신 주님을 통해 누구든지 구원으로 부르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땅의 많은 성도들이 주님을 떠났던 자리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옵소서. 세상이 줄 수 없는 참된 평안이 오직 주님 안에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굳어진 마음이 성령의 단비로 적셔져 회개와 회복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며 좁은 길을 따르게 하시고, 이 나라와 민족이 다시 믿음 위에 서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  삶의 적용

하나님이 주신 복된 악속을 붙들고 담대한 순종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  기도

주님, 영원한 기업을 허락받은 기쁨을 사랑과 섬김으로 표현하게 하옵소서.


찬송 : 216장, 성자의 귀한 몸

https://youtu.be/z_-GMTmlw58?si=7tEm6sDsIpZX2qef


유튜브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 만들어가는 생명의 말씀 365 되도록 동참해 주심 감사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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