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 D. 하박국 2 : 1-8 우리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 20260723

07월 24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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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고전읽기

204 D. 하박국 2 : 1-8 우리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 20260723

   

성경의 모순 의인이란?

12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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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D. 하박국 2 : 1-8 우리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 20260723 

☞ 등불이와 함께 성경 속으로 출발. 자, 떠나자!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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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D. 하박국 2 : 1-8 우리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 20260723


1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하였더니

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 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 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여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5 그는 술을 즐기며 거짓되고 교만하여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스올처럼 자기의 욕심을 넓히며 또 그는 사망 같아서 족한 줄을 모르고 자기에게로 여러 나라를 모으며 여러 백성을 모으나니

6 그 무리가 다 속담으로 그를 평론하며 조롱하는 시로 그를 풍자하지 않겠느냐 곧 이르기를 화 있을진저 자기 소유가 아닌 것을 모으는 자여 언제까지 이르겠느냐 곧 이르기를 화있을진저 자기 소유 아닌 것을 모으는 자여 언제까지 이르겠느냐 볼모 잡은 것으로 무겁게 짐진 자여

7 너를 억누를 자들이 갑자기 일어나지 않겠느냐

8 네가 여러 나라를 노략하였으므로 그 모든 민족의 남은 자가 너를 노략하리니 이는 네가 사람의 피를 흘렸음이요 또 땅과 성읍과 그 안의 모든 주민에게 강포를 행하였음이니라


1] 묵상 길잡이

하나님의 응답으로 주시는 명백한 말씀을 신뢰하며 오직 믿음으로 사는 의인이 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종말”(3절)은 끝날, 말일을 뜻한다. 구약 선지자들은 메시야가 하나님 나라를 임하게 하는 때를 마지막 때로 보았다. 복음서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다는 자체가 종말론적인 사건이며 말세의 증거가 되었다.


3] 묵상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우리가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까요? 하박국은 하나님이 악한 바벨론에 의해 유다가 멸망하는 일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하박국에게 상세하게 대답해 주셨습니다.


(1) 응답을 기다리는 하박국

  하박국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가장 높은 곳이자 가장 멀리 볼 수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하나님이 자신에게 하실 말씀을 기다리고 바라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자판기처럼 여기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낮추고 겸손히 준비하는 자들에게 찾아와 주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2) 말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하박국에게 그 분의 말씀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합니다. 감히 몰랐다고 핑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한 치의 어긋남이나 지체함 없이 반드시 성취됩니다. 조바심을 부리거나 해이해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분명히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십시오.


(3) 믿음으로 사는 의인

하나님의 말씀과 성취앞에서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의인과 그렇지 않는 사람들의 삶은 완전히 다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많은 것을 가지고 많은 사람을 모읍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결국 무거운 짐이 되고 맙니다. 그렇게 믿음이 없으면 끝내 파멸할 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분명하게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그 말씀 앞에서 자신을 겸손히 낮추십시오. 그 믿음이 의의 길로 인도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살아가게 할 것입니다.


4] 연단 속에서 감당할 사명

  여러분! 우리가 시련을 당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주님을 만나게 되면 나를 정금과 같이 연단하시는 과정입니다. 시련은 있지만 결코 망하게 하지는 않으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될 줄을 믿습니다. 시련을 당하고 있을지라도 길을 여시고 선두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묵묵히 사명을 담당해 갈 때에 능히 새로운 축복의 문을 열게 될 것입니다. (안요한)


#(하박국 2:1-8)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박국 선지자처럼 저희도 이해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 불평하고 조급해하며 하나님의 때보다 제 생각과 판단을 앞세웠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는 묵시를 분명히 기록하라 하시며, 비록 더디게 보일지라도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니 끝까지 기다리라 말씀하셨지만, 저희는 기다림보다 염려를, 믿음보다 눈에 보이는 세상을 더 의지하며 살아왔습니다.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신 말씀을 붙들기보다 말씀을 떠나 세상의 가치와 욕심을 따랐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성령님, 저희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사람의 시선이 아닌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입술의 고백에 머무는 믿음이 아니라 삶으로 순종을 드러내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말씀으로 저희 심령을 씻어 주시고, 죄를 숨기지 않고 주님의 십자가 앞에 내려놓는 용기와 회개의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주권과 때를 신뢰하며 끝까지 인내하게 하시고, 오늘도 믿음으로 살아가는 의로운 자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모든 영광과 존귀를 오직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우리를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기준으로 해석하거나 왜곡하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6] 기도

주님, 마지막까지 오직 믿음으로 의인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찬송 : 545 장 :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https://youtu.be/RqJcx6PnQJo?si=oen5JxsjgyD5LCID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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