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 D. 260829) 디도서 3 : 1-15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사는 방법

08월 30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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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D. 260829) 디도서 3 : 1-15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사는 방법

   

세상을 향한 그리스도인들의 태도

11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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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D. 260829) 디도서 3 : 1-15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사는 방법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등불이와 함께 성경 속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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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D. 260829) 디도서 3 : 1-15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사는 방법


1 너는 그들로 하여금 통치자들과 권세 잡은 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준비하게 하며

2 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라

3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하지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여러 가지 정욕과 행락에 종 노릇 한 자요 악독과 투기를 일삼은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였으나

4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이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6 우리 구주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7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 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8 이 말이 미쁘도다 원하건대 너는 이여러 것에 대하여 굳세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9 그러나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은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라

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11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12 내가 아데마나 두기고를 네게 보내리니 그 때에 네가 급히 니고볼리로 내게 오라 내가 거기서 겨울을 지내기로 작정하였노라

13 울법교사 세나와 및 아볼로를 급히 먼저 보내어 그들로 부족함이 없게 하고

14 또 우리 사람들로 열매 없는 사람들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을 준비하는 좋은 일에 힘 쓰기를 배우게 하라

15 나와 함께 있는 자가 다 네게 문안하니 믿음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너도 문안하라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


1] 묵상 길잡이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 감당할 의무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감당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중생”(5절)은 다시 태어난다는 뜻으로, 구원받아 영적으로 거듭난 상태를 뜻한다.


3] 묵상

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해 “너희는 세상의 빛, 세상의 소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울은 그 말씀을 따라 그리스도인이 세상에서 어떻게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야 하는 지를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1) 사회 구성원으로의 삶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지만 세상 나라 가운데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세상 통치자들의 권세를 인정하고 순종해야합니다. 그러면서 선한 일을 할 준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비방하거나 다투는 일에 참여하지 말고 누구에게나 온유해야 합니다.


(2) 은혜를 드러내는 삶

  구원 받기 전 우리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구원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 죄를 씻어 주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거듭남의 은혜를 마음에 품고 겉으로는 드러내며 살아야 합니다.


(3) 선한 일에 힘쓰는 삶

  우리는 복음의 은혜는 굳세게 말해야 하지만, 어리석은 다툼은 피해야 합니다. 이단을 만나면 한두 번 훈계한 후 멀리해야 합니다. 내면이 부패하여 하여 항상 죄를 짓는 사람들에게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불필요한 일들에는 마음을 두지 말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삶의 현장은 교회로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불신자들에게 예수님의 성품을 드러낼 사명을 받았습니다. 우리를 통해 세상 사람들이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보고 그분께로 돌아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4] 세상이 두려워하는 신자

  고흐는 테오에게 600통이 넘는 편지를 썼습니다. 그편지를 묶어 만든 책이 ‘반 고흐 영혼의 편지’입니다. . . .한 구절에서 심장이 멈추는 듯 했습니다. “진정한 화가는 캔버스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캔버스가 그를 두려워한다. ” 신학 공부를 두고 고심하던 제 가슴에 그 한마디가 번개처럼 새겨졌습니다. 즉시 글을 바꾸어 기록했습니다. “진정한 신자는 학문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학문이 그를 두려워한다.” 세상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 신앙의 형제자매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해 주고 싶습니다. “진정한 신자는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세상이 그를 두려워한다.” (류응렬)


# (디도서 3 :1-15)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타락한 세상 속에서도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직 죄인이었을 때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셔서 거듭나게 하신 그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세상의 권세와 질서를 존중하며 선한 일에 힘쓰게 하시고, 누구를 대하든 비방과 다툼을 버리고 관용과 온유함으로 대하게 하옵소서. 입술로만 믿음을 말하면서 세상의 욕심과 풍조에 쉽게 휩쓸렸던 우리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날마다 새롭게 하시어 사망의 종노릇하던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주님의 자녀로 온전히 거듭나게 하옵소서. 무익한 변론과 다툼을 피하고, 진리에서 벗어난 일에 마음과 시간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며, 받은 은혜에 합당한 선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의로운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로 이루어진 것임을 깊이 깨닫게 하시고, 그 은혜에 힘써 반응하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으로 거듭난 자답게 선한 일에 힘쓰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소망을 굳게 붙들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주님의 은혜 안에 살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선하심과 주권이 드러나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우리가 만나는 사람에게 주님의 온유하고 겸손하심을 전하며 살아갑시다.


6] 기도

주님, 말씀을 따라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온전히 살아가게 도와주옵소서.


찬송 : 315 장 :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https://youtu.be/CtvJlsvUKeA?si=YwEYUreQINvXTr3B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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