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D-260901) 열왕기상 2 :26-33 죄를 용납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09월 01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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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D-260901) 열왕기상 2 :26-33 죄를 용납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하나님 없는 삶

2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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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D-260901) 열왕기상 2 :26-33 죄를 용납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등불이와 함께 성경 속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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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D-260901) 열왕기상 2 :26-33 죄를 용납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26 왕이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네 고향 아나돗으로 가라 너는 마땅히 죽을 자이로되 네가 내 아버지 다윗 앞에서 궤를 메었고 또 내 아버지가 모든 환난을 받을 때에 너도 환난을 받았은즉 내가 오늘 너를 죽이지 아니하노라 하고

27 아비아달을 쫓아내어 여호와의 제사장 직분을 파면하니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엘리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함이더라


28 그 소문이 요압에게 들리매 그가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제단 뿔을 잡으니 이는 그가 다윗을 떠나 압살롬을 따르지 아니하였으나 아도니아를 따랐음이더라

29 어떤 사람이 솔로몬 왕에게 아뢰되 요압이 여호와의 장막을 도망하여 제단 곁에 있나이다 솔로몬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며 이르되 너는 가서 그를 치라

30 브나야가 여호와의 장막에 이르러 그에게 이르되 왕께서 나오라 하시느니라 그가 대답하되 아니라 내가 여기서 죽겠노라 브나야가 돌아가서 왕께 아뢰되 요압이 이리이리 내게 대답하더이다

31 왕이 이르되 그의 말과 같이 하여 그를 죽요 묻으라 요압이 까닭없이 흘린 피를 나와 내 아버지 집에서 네가 제하리라

32 여호와께서 요압의 피를 그의 머리로 돌려보내실 것은 그가 자기보다 의롭고 선한 두 사람을 쳤음이니 곧 이스라엘 군 사령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유다 군사령과 예델의 아들 아마사를 칼로 죽였음이라 이 일을 내 아버지 다윗은 알지 못하셨나니

33 그들의 피는 영영히 요압의 머리와 그의 자손의 머리로 돌아갈지라도 다윗과 그의 자손과 그의 집과 그의 왕위에는 여호와께로 말미암는 평강이 영원히 있으리라


1] 묵상 길잡이

  솔로몬이 나라를 바로 세우는 과정에서 죄를 심판하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는 공의 위에 세워져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2] 살펴보기

“여호와께서 그의 피를 그의 머리로 돌리시리라”(33절)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3] 묵상

  솔로몬은 왕위에 오른 후 아비아달을 해임하고 요압은 그의 죄에 따라 심판합니다. 이는 단순한 정치적 숙청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의를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1) 반드시 드러나는 죄

  요압은 오랫동안 죄의 대가를 치르지 않고 살아왔지만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죄에 무감각해져 반복하는 사이 요압은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건넜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며 공의롭게 심판하고 구원하십니다.


(2) 흔들리지 않는 공의

  다윗 시대에 유예되었던 문제는 다윗의 유언을 통해 솔로몬 시대에 해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보기에 더뎌 보일 수 있지만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때때로 세상에서 보이는 악인들의 형통을 부러워하거나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시간표는 가장 정확합니다.


(3) 거룩한 언약 공동체

  솔로몬은 나라 안의 죄를 그대로 두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롭게 출발하는 언약 공동체가 죄와 타협하기 보다 거룩을 선택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은혜는 죄를 그냥 넘어가 주거나 가볍게 여기도록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 결단하고 죄에서떠나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능력입니다. 요압은 반복되는 죄에 대해 무감각해져서, 하나님의 언약과 그분이 세우신 왕을 멸시하고 그릇된 선택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결국 그를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은혜의 나라이지만, 변함 없는 공의로 세워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날마다 회개하며 거룩한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


4] 타협을 거절하는 거룩

  죄는 처음부터 큰 모습으로 찾아오지 않는다. 작은 타협과 합리화가 반복될 때 마음은 점점 하나님에게서 멀어진다.

하나님은 우리를 정죄하기 위해 죄를 드러내시는 것이 아니라, 죄에서 자유롭게 하기위해 빛 가운데 나오게 하신다. 참된 회개는 잘못을 인정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이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사람을 외면하지 않으시며, 거룩한 길을 걷는 자에게 새로운 은혜를 베푸신다. (존 오웬)


#(열왕기상 2:36-33)

 참으로 의로우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아비아달은 과거 다윗을 섬기며 충성했던 사람이었지만, 현재의 잘못된 선택으로 제사장 직분을 잃고 고향으로 쫓겨났으며, 요압 또한 과거의 공로가 있었음에도 무고한 사람들의 피를 흘린 죄에 대한 심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이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과거보다 오늘의 믿음과 삶을 더욱 중요하게 바라보시며, 감추어진 죄까지도 반드시 기억하시는 분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죄악이 가득하고 옳고 그름의 기준마저 흔들리는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세상의 악한 형통을 부러워하지 않게 하시고, 작은 죄라도 가볍게 여기거나 합리화하지 않게 하옵소서. 사람의 눈을 의식하기보다 마음의 중심을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서 날마다 자신을 돌아보고 진실하게 회개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혹시 우리의 과거에 충성했던 모습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자랑하지 않게 하시고, 오늘도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또한 악이 잠시 형통하는 것처럼 보여도 낙심하거나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반드시 공의로운 심판을 이루신다는 사실을 믿고 인내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드러나게 하시고, 죄악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며 깨어 있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죄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날마다 회개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갑시다.


6] 기도

주님, 죄와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함을 따라 살아가게 하옵소서.


찬송 : 341 장 : 십자가를 내가 지고

https://youtu.be/fJgg-HAf7dY?si=L6xcnFwpGwrUMflw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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