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 D 260928) 사도행전 19 : 1-10 성령님과 말씀의 역사를 사모하라

09월 28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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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D 260928) 사도행전 19 : 1-10 성령님과 말씀의 역사를 사모하라

   

바울의 두란노 서원

2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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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D 260928) 사도행전 19 : 1-10 성령님과 말씀의 역사를 사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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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불이와 함께하는 성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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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D 260928) 사도행전 19 : 1-10 성령님과 말씀의 역사를 사모하라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계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 어떤 사람들이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10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1] 묵상 길잡이

성령 충만을 사모하고 말씀에 집중하며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해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합니다.


2] 살펴보기

  “두란노 서원”(9절)은 두란노라는 어떤 인물이 소유했던 큰 강당 혹은 제자와 선생들이 담소를 나누던 친교 공간이었을 것이다. 거기서 바울은 매일 강연과 수업을 진행했고 그 일을 두 해 동안 계속했다. 그 결과 아시아에 사는 많은 사람이 주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


3] 묵상

  바울은 하나님의 뜻이라면 다시 오겠다고 약속한 에베소에 돌아왔습니다. 그는 거기서 2년이나 머물면서 열정과 정성을 쏟아서 사역을 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그의 사역을 통해 맺혀진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성령 충만의 역사

  에베소에서 바울은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성령님의 존재조차 듣지 못한 제자들을 만났습니다. 바울은 요한의 세례를 받은 그들에게 예수님을 전했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도 주었습니다. 그때 성령이 임하사 은사들을 허락하셨습니다.

성령 충만으로 만 참된 제자와 복음의 증인 될 수 있습니다.


(2) 말씀 중심의 사역

  바울은 에베소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가르쳤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은 말씀을 항상 기초로 해야 합니다.

성령 말씀이 예수님을 증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떤 사역을 감당하든지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배우며 전하는 일에 먼저 열심을 내야 합니다.


(3) 풍성한 열매를 거둠

  말씀 사역에 집중하던 바울 앞에 복음을 비방하는 자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래도 바울은 굴하지 않고 두란노 서원으로 장소를 옮겨 2년 동안 말씀 사역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아시아의 많은 유대인들과 헬라인이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복음의 씨를 뿌리면 반드시 열매를 거둡니다. 바울의 에베소 사역 중심에 성령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우리 역시 어떤 사역을 감당하든지 성령님과 말씀을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성령 충만과 말씀 충만을 모두 사모하십시오. 우리는 어떤 사명을 감당하든지 성령님과 말씀을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4]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말하라

  흔히 우리는 자신의 경험이나 지식을 바탕으로 말하고 일을 하는데 익숙합니다. 이런 방식은 교회에서 맡은 다양한 일을 할 때에도 자연스럽게 적용되곤 합니다. 그러나 성령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일하라고 권면합니다.(벧전 4:11)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힘은 바로 성령이 이끄심을 따라 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제는 성령의 충만함으로 내 경험이나 지식이 아닌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말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홍석영)


 #(사도행전 19:1-10)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에베소의 제자들에게 복음을 밝히 깨닫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셨던 주님을 바라봅니다. 오랫동안 말씀을 듣고도 마음이 완고하여 순종하지 못했던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처음 사랑을 잃어버리고 세상의 소리에 마음을 빼앗긴 저희를 다시 말씀 앞으로 불러 주시옵소서. 입술로는 주님을 고백하면서도 삶으로는 말씀을 외면하고, 내 생각과 욕심을 앞세웠던 교만과 불순종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에베소에 임하셨던 성령의 은혜를 오늘 우리에게도 충만히 부어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주이심을 더욱 굳게 믿게 하시고, 메마르고 강퍅해진 심령을 성령의 단비로 적셔 주옵소서. 잃어버린 첫사랑을 회복하게 하시며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마다 주님의 정의와 공의가 다시 살아나게 하옵소서.

  말씀을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며, 바울이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복음을 전했던 것처럼 우리도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찾으시고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에 아멘으로 응답하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성령님의 함께 하심과 역사하심을 사모하며 복음을 위해서 사역합시다.


6] 기도

주님, 언제나 성령 중심, 말씀 중심의 신앙생활과 사역을 하게 하옵소서.


찬송 : 182장 : 강물 같이 흐르는 기쁨

https://youtu.be/-YQaDPypdR0?si=XU0cCthtvVQkDMJX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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