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 D 260929) 열왕기상 6 : 1-13 하나님의 말씀대로 건축되는 성전

09월 29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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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D 260929) 열왕기상 6 : 1-13 하나님의 말씀대로 건축되는 성전

   

화려한 성전보다 순종을 더 좋아하십니다.

2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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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D 260929) 열왕기상 6 : 1-13 하나님의 말씀대로 건축되는 성전

☞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등불이와 함께 가는 성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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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D 260929) 열왕기상 6 : 1-13 하나님의 말씀대로 건축되는 성전


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백팔십 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지 사 년 시브올 곧 둘째 달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2 솔로몬 왕이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한 성전은 길이가 육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삼십 규빗이며

3 성전의 성소 앞 주랑의 길이는 성전의 너비와 같이 이십 규빗이요 그 너비는 성전 앞에서부터 십 규빗이며

4 성전을 위하여 창틀이 있는 붙박이 창문을 내고

5 또 성전의 벽 곧 성소와 지성소의 벽을 연접하여 돌아가며 다락들을 건축하되 다락마다 돌아가며 골방들을 만들었으니

6 하층 다락의 너비는 다섯 규빗이요 중층 다락의 너비는 여섯 규빗이요 셋째 층 다락의 너비는 일곱 규빗이라 성전의 벽 바깥으로 돌아가며 턱을내어 골방 들보들로 성전의 벽에 박히지 아니하게 하였으며

7 이 성전은 건축할 때에 돌을 그 뜨는 곳에서 다듬고 가져다가 건축하였으므로 건축하는 동안에 성전 속에서는 방망이나 도끼나 모든 철 연장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였으며

8 중층 골방의 문은 성전 오른쪽에 있는데 나사 모양 층계로 오르게 하였더라

9 성전의 건축을 마치니라 그 성전은 백향목 서까래와 널판으로 덮었고

10 또 온 성전으로 돌아가며 높이가 다섯 규빗 되는 다락방을 건축하되 백향목 들보로 성전에 연접하게 하였더라

11 말씀이 솔로몬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12 네가 지금 이 성전을 건축하니 네가 만일 내 법도를 따르며 내 율례를 행하며 내 모든 계명을 지켜 그대로 행하면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한 말을 네게 확실히 이룰 것이요

13 내가 또한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거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더라


1] 묵상 길잡이

  온전한 예배와 말씀에 순종하는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전을 지어가게 합니다.


2] 살펴보기

  “규빗”(2절)은 가운데 손가락 끝에서 팔꿈치까지의 길이를 의미한다.


3] 묵상

  솔로몬은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 말씀대로 성전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단지 건축물에 불과한 성전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성전 건물이 아닌 말씀에 대한 순종과 온전한 예배를 기뻐하십니다.


(1) 출애굽의 완성인 성전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시작한 때는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온지 480년이 지난 해였습니다. 성전 건축은 출애굽의 완성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성도의 존재 목적 역시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2) 거룩하게 세워지는 성전

  선전 건축은 매우 신중하게 진행 되었습니다. 건축 현장에서는 철로 된 연장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았습니다. 모든 석재가 미리 다듬어져 현장으로 옮겨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성전 건축은 그 과정이 세상과 달라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과정을 통해서도 영광을 받으십니다.


(3) 순종으로 세우는 성전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법도와 율례와 계명을 지켜 행하면 다윗과 맺은 언약을 이루시고 이스라엘과 함께하시며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복을 받는 길이 성전 건축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순종에 있음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된 우리에게는 예배가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거룩한 정체성에 걸맞는 순종의 모습 또한 마땅히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성전으로 지어져 가길 바라십니다.


4] 성전으로 살아가는 성도

  광야 같은 삶의 여정속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도 시련을 겪을 수 있습니다. 우상처럼 우리 마음 빼앗기는 것에 어려움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탐심이 우상숭배라는 말씀처럼 탐심으로 올무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데도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멸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승리의 길을 걸어가시길 바랍니다. 오늘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고, 이 성전을 더렵혀서는 안 된다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으로 살아갑시다. (이길원)


#(열왕기상 6:1-13)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한 지 사백팔십  년이 지나 솔로몬이 주님의 성전을 건축하기 시작했을 때, 화려한 성전보다 먼저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원하셨던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네가 만일 내 법도를 따르며 내 율례를 행하며 내 모든 계명을 지켜 그대로 행하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거하며 내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약속하신 주님, 오늘 우리에게도 아름다운 겉모습보다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을 원하심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는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겉모습을 꾸미는 일에는 마음을 쏟으면서도 정작 주님 앞에서 우리의 속사람을 돌아보는 일에는 게을렀음을 고백합니다. 믿음이 있는 것처럼 말하면서 삶으로 순종하지 못했고, 입술로는 주님을 높이면서도 세상의 욕심과 자랑을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사람의 눈은 속일 수 있어도 우리의 생각과 마음 깊은 곳까지 살피시는 하나님은 속일 수 없음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세상이 인정하는 성공과 화려한 포장보다 말씀 한 구절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을 귀하게 여기게 하시고, 우리의 몸과 마음과 삶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성전이 되게 하옵소서.

  한 번 주어진 인생이 영원하지 않음을 기억하게 하시며, 언젠가 주님 앞에 서야 할 그날을 바라보며 오늘을 바르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잘못된 길에 서 있다면 속히 돌이키게 하시고, 아직 기회가 있을 때 사랑하고 용서하며 섬기고 순종하는 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겉모습만 다듬는 신앙이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말씀을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삶으로 살아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중심에 주님을 모시고 작은 일 하나라도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온전한 예배와 말씀에 대한 순종으로 성전의 거룩함을 나타내며 사십시오.


6] 기도

주님, 성전의 거룩함과 아름다움을 예배와 삶으로 드러내게 하옵소서.


찬송 : 208 장 : 내 주의 나라와

https://youtu.be/_MZaNarvU0k?si=5s2-qGXplGyiblHe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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