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8 : 22-30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기도하라 (296 D 261023)

10월 23일(금)

홈 > 기독교뉴스 > 기독교 고전읽기
기독교 고전읽기

열왕기상 8 : 22-30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기도하라 (296 D 261023)

   

솔로몬의 기도

46분전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열왕기상 8 : 22-30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기도하라 (296 D 261023) 

☞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 등불이와 함께 성경여행을

a69aa187ea0d1a341537210850169caa_1792725977_1125.jpg
 

열왕기상 8 : 22-30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기도하라 (296 D 261023)


23 솔로몬이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이스라엘의 온 회중과 마주 서서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24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위로 하늘과 아래로 땅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24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하신 말씀을 지키사 주의 입으로 말씀하신 것을 손으로 이루심이 오늘과 같으니이다

2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자기 길을 삼가서 네가 내 앞에서 행한 것 같이 내 앞에서 행하기만 하면 네게서 나서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사오니 이제 다윗을 위하여 그 하신 말씀을 지키시옵소서

26 그런즉 이스라엘의 하나님 원하건대 주는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하신 말씀이 확실하게 하옵소서

27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28 그러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이 종이 오늘 주 앞에서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29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성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시오며 주의 종이 이 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30 주의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


1] 묵상 길잡이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형식에 머물지 않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이 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하늘에서 들으시고”(30절)는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백성들의 기도를 반드시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분이라는 뜻이다. 성전은 하나님의 영광이 머물고 그분의 백성들이 기도하는 곳이었다.


3] 묵상

  솔로몬은 성전을 봉헌하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는 성전의 크기보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먼저 고백했고, 백성의 기도를 들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겠습니까?


 (1) 하나님의 크심을 인정하라

  솔로몬은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님을 담아낼 수 없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이나 공간 안에 가둘수 없는 분이십니다. 기도는 우리의 소원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가진 생각의 틀과 기준 밖에서 일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2) 약속하신 말씀을 믿으라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하며 기도합니다. 그의 기도는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아버지 다윗에게 주신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기도 할 때 상황이나 감정에 근거하지 말고,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3) 회개하고 긍휼을 구하라

  솔로몬은 백성이 죄를 범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기도할 때 하늘에서 들으시고 용서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소원을 구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은 우리의 의로움에 있지 않습니다. 죄를 인정하고 긍휼을 구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은혜의 문을 열어 주십니다. 성전은 하나님을 가두는 집이 아나라,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기도하는 자리였습니다. 오늘 우리도 어디에 있든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기도는 내 소원을 이루는 수단이 아닙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의 크심을 인정하고, 약속을 붙들며, 은혜를 구하는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4] 기도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일이다

  많은 이들이 기도를 과업처럼 인식하고 배운다. 기도하지 않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갖는 것이 그 증거이다. 그러나 기도는 수행하기 위한 의무라기 보다는 하나님과 나누는 진실하고 친밀한 대화다.

  우리는 그분 앞에서 우리의 연약함과 비참함을 고백하고, 어려움 가운데 필요한 도움을 구하며, 받은 은혜를 찬양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바꾸려고 하는 시도가 아니다. 그분의 뜻을 배우고 그 뜻이 이루어지기를 공감하며 바라는 사랑의 만남이다. (박대영)


# 열왕기상(1 Kings) 8:22-30 (296 D) 

  성전보다 귀한 것은 순종하는 믿음

???? 등불이와 함께 성경여행 — 유튜브 쇼츠 바로가기


  언약을 지키시며 인자와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아버지,

  솔로몬이 성전 앞에서 두 손을 펴고 기도했듯이 오늘 우리도 겸손히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님을 모실 수 없거늘, 어찌 사람이 지은 건물에 주님을 가둘 수 있겠습니까. 교회를 교회 되게 하는 것은 화려한 건물이나 십자가 장식이 아니라, 십자가의 은혜를 붙들고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 풍요와 평강을 누리면서도 베푸신 은혜를 잊고, 세상의 즐거움을 쫓아 아버지의 품을 떠났던 우리의 완악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입술로는 주님을 부르면서 마음은 멀어졌고, 감사보다 불평을, 순종보다 내 뜻을 앞세웠음을 고백합니다. 고난 속에서 비로서 주님을 찾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그 아픔이 원망이 아닌 회개와 돌이킴의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솔로몬이 간구한 대로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등진 이 땅과 다음 세대가 주께 돌아오게 하시고, 우리의 가정과 교회가 예배의 겉모양을 넘어 진실한 기도와 사랑과 순종으로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잃었던 첫사랑을 회복하고, 받은 은혜를 이웃에게 흘려보내며 한 영혼을 품게 하옵시고, 속히 주의 발 앞에 엎드릴 수 있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롱  ~


5] 삶의 적용

  하루를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믿음의 기도로 시작합시다.


6] 기도

주님, 언제 어디에서나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찬송 : 438 장 : 내 영혼이 은총입어

https://youtu.be/yOol9P0bxmY?si=z0ntbpTnUV4ByMjT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기독교뉴스 > 기독교 고전읽기
기독교 고전읽기
Now

현재 열왕기상 8 : 22-30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기도하라 (296 D 261023)

46분전 | 충북/이영길

사도행전 21 : 4-14 주님의 뜻에 맡기는 사명 (295 D 261022)

1일전 | 충북/이영길

출애굽기 29 : 1-9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 (294 D 261021)

2일전 | 충북/이영길

아모스 8 : 1-10 끝까지 돌이키지 않으면 (293 D 261020)

3일전 | 충북/이영길

열왕기상 8 :12-21 말씀하신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 (292 D 261019)

4일전 | 충북/이영길

사도행전 20 : 25-38 주님께 받은 사명을 다하라 (291 D 261018)

5일전 | 충북/이영길

출애굽기 28 : 31-43 거룩함으로 옷입으라 (290 D 261017)

6일전 | 충북/이영길

아모스 7 : 10-17 부르심을 따라 전한 말씀 (289 D 261016)

7일전 | 충북/이영길
Hot

인기 열왕기상 8 : 1-11 말씀으로 임하시는 영광 (288 D 261015)

8일전 | 충북/이영길
Hot

인기 사도행전 20 : 13-24 달려갈 길을 마치라 (287 D 261014)

9일전 | 충북/이영길
Hot

인기 출애굽기 28 : 15-30 그 이름을 품으라 (286 D 261013)

2026.10.13 | 충북/이영길
Hot

인기 아모스 7 : 1-9 하나님의 다림줄 앞에서 (285 D 261012)

2026.10.12 | 충북/이영길
Hot

인기 열왕기상 7 : 40-51 모든 것을 준비하시는 하나님 (284 D 261011)

2026.10.12 | 충북/이영길
Hot

인기 사도행전 20 : 1-12 사람을 살리는 공동체 (283 D 261010)

2026.10.10 | 충북/이영길
Hot

인기 출애굽기 28 : 1-14 하나님 앞에 기억되는 사람 (282 D 261009)

2026.10.09 | 충북/이영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