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03월 28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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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사 운용 태스크포스(TF)’ 구성

3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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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연합회·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국방부와 육·해·공군 군종목사단 등 현직 관계기관과 함께 군선교사 감소 대응을 위한 전담 조직 구성에 나섰다. 대대급 군인교회와 군선교 현장이 인력 감소와 구조적 한계에 직면했다. 

연합회는 26일 충남 계룡 육해공군본부교회에서 제55차 정기총회를 열고 ‘군선교사 운용 태스크포스(TF)’를 구성·운영하기로 결의했다. 군선교사 선발·배치·지원 전반을 정비하겠다는 취지다. 

군선교사는 각 교단이 파송해 군인교회에서 장병을 대상으로 예배·교육·상담 등을 담당하는 민간인 사역자다. 

현재 군인교회의 약 70%를 군선교사가 맡고 있지만 고령화와 재정난, 사역 여건 악화로 인력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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