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대신. 백석 통합 논의

03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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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대신. 백석 통합 논의

   

2011.01.29 20: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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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0년과 2005년 통합일보 직전까지 갔던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총회장 박재열)와 백석총회(총회장 노문길)가 또 다시 통합 논의에 나선다.

양 교단 임원단은 25일 오후 모처에서 상견례를 갖고 이같이 원칙만 결정하고 구체적인 논의는 따로 모여 갖기로 했다.

이에 양 교단은 오는 31일부터 2월1일까지 이틀간 통합추진위원 모임을 갖기로 했다.

한 참석자는 “양 교단 대표들이 하룻밤 같이 묶으면서 충분히 논의하기 위해 1박2일의 일정을 잡았고, 장소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양 교단은 백석총회가 합동정통총회 이름을 사용하던 시절인 지난 2000년과 2005년 통합을 눈앞에까지 둔 적이 있었으나,

대신총회 측의 내부 갈등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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