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김삼환 목사)가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섬김과 희생’ (막 10:45)을 주제로 ‘3월특별새벽집회’를 연다.
이번 특별새벽집회는 오전 4시 30분 1부 예배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4부까지 진행된다. 1예배는 기독교방송 및 명성교회 홈페이지(www.msch.or.kr)를 통해 실시간 영상으로 볼 수 있다.
김삼환 목사는 “이번 집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영적 눈을 뜨길 바란다”며 “우리의 섬김과 희생으로 한국교회의 갈 길을 밝히고, 목회자의 청렴과 한국교회의 개혁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길잡이 역할을 하자”고 새벽집회 참여를 독려했다. 새벽집회 기간 중 명성교회는 ‘새벽기도로 새로워지자’라는 주제로 목회자 컨퍼런스를 연다. 다음달 3일과 4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 컨퍼런스는 명성교회의 새벽기도 노하우와 새벽기도의 유익에 대한 집중적인 강의로 채워진다.
강의는 3일 오전 10시 명성교회 본당에서 개회예배로 시작된다. 강의는 장신대 임희국 교수가 ‘한국기독교 새벽기도의 역사와 교회성장’ 장신대 노영상 교수가 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의 이론과 실제를 강의한다.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는 ‘새벽의 훈련’, ‘새벽의 승리’, ‘새벽의 은혜’라는 주제로 강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