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사회엑스포 2010 격려행사

03월 12일(목)

홈 > 기독교뉴스 > 기독 뉴스
기독 뉴스

기독교사회엑스포 2010 격려행사

   

2010.09.12 21:18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한국 기독교의 새로운 사회복지 역사의 출발점이 될 ‘기독교사회엑스포 2010’을 한 달여 앞두고 이웃에 대한 섬김과 나눔을 다짐하고
격려하는 행사가 열려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예감케 했다.

섬김과 나눔을 더하는 한국교회가 되기 위해

‘기독교사회엑스포2010 조직위원회’는 10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츻 우봉홀에서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2010 섬김과 나눔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직위원회 주요 위원들이 참석 기도와 말씀과 격려 그리고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 참가자들은 이광선 목사의 ‘주는 자가 복이 있다’는 제목의 설교를 들은 후 △섬김을 더하는 한국교회를 위해 △나눔을 더하는 한국교회를 위해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2010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번 대회 대회장인 김삼환 목사는 환영인사에서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2010은 한국교회가 주님의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보다 구체적이고 다양한 행사와 자료를 제공하고 역량을 결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뜨거운 기도와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조직위원장 이영훈 목사는 “이번 대회는 현재 한국 사회를 섬기고 있는 모든 교회와 기독교사회복지단체가 한 곳에 모여 지금까지 실천해 온
그 귀한 사역을 한국교회와 사회 앞에 알리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모두가 복지 사역에 관심을 가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기간 동안 완벽한 대회 준비를 위해 복지단체협의회장에 김양원 목사(김양원 지역복지사회협의회 회장), 전시위원장에 최성재 교수(서울대),
여성대회장에 변도윤 전 여성부장관, 교수협력단장에 김동배 교수(연세대) 등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다.

또한 참여교단을 대표해서 강흥복 감독회장(기감)과 전광표 사령관(구세군)이, 참여단체를 대표해서 박종삼 목사(월드비전)가,
참여교회를 대표해서 추연호 목사(은파교회)가 격려와 다짐의 말을 전했다.
|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기독교뉴스 > 기독 뉴스
기독 뉴스
Hot

인기 제15회 2026 마마클럽 어머니금식기도회

8일전 |
Hot

인기 임명진 목사, 몽골 정부 최고 등급 ‘북극성 훈장’ 수훈

2026.02.02 | 충북/이영길
Hot

인기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호원총회 신년하례예배

2026.01.09 | 정준영기자( 인천지사장)
Hot

인기 2025 경기기독영화제

2025.09.15 | 임인우 특집부장
Hot

인기 한기총(대표회장 정서영),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 몽골축구헌터스클럽과 협약

2024.08.28 | 충북/이영길 기자
Hot

인기 17개 광역시·도 악법 대응 본부

2024.02.19 |
Hot

인기 윤미향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를 철저히 조사하라

2024.02.05 | 충북/이영길기자
Hot

인기 예장(합동) 순교자 기념 주일

2023.06.15 |
Hot

인기 인권으로 포장된 동성애 관련 조례, 교과서 등도 바로 잡히기를

2023.05.30 | 충북/이영길기자
Hot

인기 한기총, ‘부활과 회복’을 주제로 부활절 감사 예배 드렸다.

2023.04.10 | 충북이영길 기자
Hot

인기 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3년 만의 한기총 정상화 후 종지협 오찬 간담회

2023.03.16 | 충북/이영길 기자
Hot

인기 한기총, 교단장·단체장 간담회 개최

2023.03.16 | 충북/이영길 기자
Hot

인기 ‘정서영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8대 대표회장 선출

2023.02.16 | 충북/이영길
Hot

인기 정서영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단독 출마

2023.02.03 | 충북/이영길
Hot

인기 김현성 한기총 임시대표회장, 출판기념회 개최

2023.01.26 | 충북 / 이영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