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발대식 개최

03월 1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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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발대식 개최

   

2011.07.02 10: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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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욕장 인명사고 제로화 도전 -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달 30일(목) 경찰서 대강당에서 올 여름 해수욕장 인명구조업무를 수행할 안전관리요원과 관할 파출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근절을 위한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인천해경 관내 5개 해수욕장에서 상주하여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할 안전관리요원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자의 선서로 시작된 발대식은 안전관리 목표를 공유하고 자신감을 배양,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한 자리가 되었다.

 

♥ 안전요원으로서의 굳은 의지!


안전관리요원 모두는 선서와 함께 올해 해수욕장 인명사고 제로화를 달성하고 국민의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친근하고 편안한 동반자로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굳건히 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해수욕장에서의 물놀이 사고는 대부분은 부주의에 따른 안전사고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주 수영을 절대 금지, 입수 전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고 자신의 수영실력을 과신하여 수심이 깊은 장소에서 수영하거나 익수자 발견시 섣불리 뛰어들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인명구조 장비를 사용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안전사고 발생시 지체없이 해양긴급신고번호 ☎122(백이십이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 정성수기자 glory82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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