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학협력차원의 실무능력을 갖춘 무역인재 양성 -
♨ 인천본부세관(세관장 : 진인근)은 ’11.7.4(월)부터 5주간 실무능력을 갖춘 글로벌 지역인재양성을 위하여 인하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인턴십과정을 개설했다
ㅇ 이번 인턴십과정은 화물. 통관. 심사. 조사분야에 학생들의 희망에 따라 부서를 배치하고 세관행정에 대한 교육과 실무를 병행하여 국제비즈니스 지역인재 양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ㅇ 세관 관계자에 따르면, 인하대학교에서 엄선하여 추천된 이번 대학생들은 무역이론 및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능력까지 겸비한 우수한 인재들로서 누구보다도 학습의욕이 높다고 밝히고, 5주간의 인턴십과정을 수료한 학생에게는 인하대학교에서 6학점을 부여할 예정이라고 한다.
ㅇ 인턴십에 참여하는 한 대학생(4학년 김홍기, 국제통상전공)은 “평소 무역에 관심이 많았으며 이번 인턴십 과정이 진로를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인터십 프로그램을 통하여 통관과 무역실무를 경험하고 공직사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 진인근 인천본부세관장은『이번 인턴십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통관과 무역에 관한 실무를 익혀 국제비즈니스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인천/ 정성수기자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