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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장비차량 주차모습 |
이 주차장은 우기 시 빗물을 피할 수 있는 20여 평의 지붕이 있는 가건물만 있을 뿐 약700여 평(2314.06m²)의 주차장 노상에 엔진과 부속품들이 방치되어 있었다.
이곳에서 오염원이 발생할 수 있는데도 아무런 조치 없이 방치해 요즘 같이 우기 시에는 기름띠 섞인 물이 주차장 옆 하수관으로 흘러 들어가 수질을 오염시킬 염려가 있다. 또한 주차중인 차량들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폐기름들이 포장을 하지 않은 6-7곳에 유출되어 토양이 오염될 수 있는데도 아무런 조치 없이 수년간 주차장을 운영해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