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밀알 사랑의 캠프

02월 0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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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밀알 사랑의 캠프

   

2012.08.29 14: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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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밀알연합(총재:이재서)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황둔벨리유스호스텔에서 ‘2012 밀알 사랑의 캠프’를 개최했다.
‘예수의 흔적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
세계밀알연합 이근민 이사장와 미주 총단장 정택정 목사를 비롯해 국내외 400여명의 밀알 사역자와 장애인들이 참석해 화합의 장으로 이끌었다.

무엇보다 평소 야외활동이 쉽지 않은 장애인들은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져 말씀집회와 경배와 찬양을 나누면서 신앙을 담금질했고,
영화관람, CCM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캠프파이어, 조별모임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가졌다.

주강사로 나선 세계밀알연합 미주 총단 이사장 김만풍 목사(워싱턴지구촌교회)는 ‘격려하며 살자’, ‘공감하고 살자’라는 두 차례의 말씀을 통해
“격려의 열쇠, 공감의 열쇠, 감사의 열쇠로 행복의 문을 여는 밀알가족이 되어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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