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달 5월, 들녘엔 푸르름과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한 계절,
여호와 하나님의 성호를 찬양하며, 위대하심을 장애인과 함께 선포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선교회(한장선·대표 윤치경)는 장애인들을 초대해 1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어드벤쳐 가든스테이지에서 ‘제24회 열린 찬양제’를 열었다.
‘열방 가운데 찬양하리이다’를 주제로 한 이번 찬양제는 달리다굼찬양선교단, 프뉴마발레단, 경희대학교알렐루야선교합창단,
김예소, 동방현주, 박상규, 예떼 등이 출연해 찬양의 향연이 펼쳐졌다.
특히 클래식, 발레, CCM, 합창,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기독교 문화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등 장애인들에게 잊지못할 무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