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개발공사가 웰컴론 코로사 꺾고 승리

02월 07일(토)

홈 > 일반뉴스 > 문화/스포츠
문화/스포츠

인천도시개발공사가 웰컴론 코로사 꺾고 승리

   

2012.02.14 22:08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빠른 속공과 강력한 수비로 무장한 인천도시개발공사가 웰컴론 코로사를 꺾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인천도시개발공사 14일 서울 SK핸드볼경기장서 열린 2012 SK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 개막전 웰컴론과 경기서 24-19(9-8)로 승리했다.
두 팀은 전반서 접전을 펼쳤다.
인천도개공은 박찬용과 심재복의 득점에 힘입어 4-2로 앞섰지만 골키퍼 강일구와 조현철이 2분 퇴장을 당하며 4-5로 역전을 허용했다.

이후 두 팀은 한 골씩 주고 받았다. 인천도개공은 빠른 속공으로 전반에만 4골을 넣었고 웰컴론은 국가대표 정수영괴 피봇 정대영의 골로 맞섰다.
전반은 인천도개공이 9-8로 앞섰다.
웰컴론은 후반전 시작 후 얼마되지 않아 정진호가 2분간 퇴장을 당했다. 인천도개공은 상대의 빈틈을 놓치지 않았다.
인천도개공은 김민구의 중거리슛과 라이트백 유동근의 속공 공격으로 14-10까지 앞섰다.

3-2-1 전진 수비를 펼치는 인천도개공은 후반 들어서 웰컴론의 공격을 꽁꽁 묶었다.
인천도개공은 후반서 유동근과 김민구의 골에 힘입어 12-10서 16-10까지 달아났다.
인천도개공은 후반 막판 들어서도 체력적으로 강점을 보이며 연속 속공을 성공시키며 점수 차를 더욱 벌려나간 끝에 예상보다 큰 점수 차로 승리를 거뒀다. 인천도개공은 김민구가 7골 유동근이 6골 박찬용이 5골을 넣으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일반뉴스 > 문화/스포츠
문화/스포츠

학생들의 다양성과 다문화 존중

1일전 |

공익법인 새생명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생명나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4일전 |
Hot

인기 대전환의 시대, 독일의 제도와 정책

2024.01.26 |
Hot

인기 바른청년연합에서 주관하는 ‘슈퍼노멀페스티벌’

2022.07.30 |
Hot

인기 신앙생활의 큰 영향은 "어머니"

2020.07.25 |
Hot

인기 제28회 세계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 개최!!!

2020.07.02 |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
Hot

인기 우리의 기도

2020.02.11 |
Hot

인기 태어났든 태어나지 못했든 주님의 귀중한 선물

2020.01.30 |
Hot

인기 인간의 타락과 진화

2019.02.13 |
Hot

인기 고린도전서로 읽는 교회다운 교회

2018.03.23 |
Hot

인기 실로암시각장애인 맹인전통예술단

2018.02.03 |
Hot

인기 청소년 보호정책

2017.12.13 |
Hot

인기 탤런트 최수종 시무장로 임직.

2017.11.21 |
Hot

인기 허리 숙여 전설을 배웅하다.

2017.10.05 |
Hot

인기 고 옥한흠 목사 어록. 캘리그래피 작품 전시회

2017.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