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 환우돕기 사랑의 음악회

02월 07일(토)

홈 > 일반뉴스 > 문화/스포츠
문화/스포츠

심장병 환우돕기 사랑의 음악회

   

2014.07.10 16:38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신장병과 심장병을 앓는 환우 돕기 음악회와 연극 공연이 경북 포항에서 잇따라 열린다.
밀알심장재단(회장 이정재 목사)은 13일 오후 2시부터 포항청림중앙교회에서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연다.
사랑의 음악회에는 탈북가수 한옥정(사진)씨가 출연해 찬양무대를 선사한다. 한씨는 1998년 탈북해 중국을 거쳐 2003년 한국으로 왔다.

이후 탈북여성으로 조직된 6인조 그룹인 '달래음악단'으로 활동해 오다 지금은 CCM 솔로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멋쟁이' '홍콩아가씨' '댄서의 순정' '흔들어' 등의 노래로 사랑을 받고 있다.
밀알심장재단은 음악회 수익금 모두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비로 지원한다.

밀알심장재단 이정재 회장은 1987년 10월부터 27년 동안 중국, 인도, 캄보디아, 필리핀, 몽골 등
세계 17개국 2700여명 심장병 어린이의 수술비를 지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 왔다.
극단 '하늘의 속한 사람들'은 18일부터 20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신장병·심장병 환우 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연극 '아버지와 아들'을 공연한다.
아버지와 아들은 카자흐스탄으로 의료선교를 떠난 가족의 이야기로 가정의 붕괴와 방황과 가출을 일삼는 청소년들을 위한 회복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연극은 2004년 카자흐스탄에서 한재성 선교사의 아내 고(故) 김진희 선교사가 강도의 습격으로 순교한 사건을 모티브로 삼았다.
선교 현장에서 가족을 잃고 한국에 돌아온 아버지와 사고 현장에서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하고도 구하지 못한데 따른 자책감에 빠져
 아버지와 하나님을 원망하는 아들이 겪는 갈등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연극은 곳곳에 코믹한 내용을 더해 관객들에게 웃음도 선사하고 있다.
|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일반뉴스 > 문화/스포츠
문화/스포츠
Hot

인기 오승환(한신)이 목동구장 찾았다.

2014.11.07 |
Hot

인기 라이즈업무브먼트의 라이즈업워십밴드 ‘땅끝에서 보리’ 발매

2014.11.02 |
Hot

인기 푸조 사전계약 5일만에 600대

2014.10.27 |
Hot

인기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2014.09.17 |
Hot

인기 기독 무용인 댄스 페스티벌

2014.09.09 |
Hot

인기 캡틴 박지성이 24년 축구인생

2014.07.27 |
Now

현재 심장병 환우돕기 사랑의 음악회

2014.07.10 |
Hot

인기 신앙시 "소리"

2014.06.21 |
Hot

인기 “그들이 있어 더욱 아름다웠다”…말없이 영화제를 빛낸 봉사자들의 이야기

2014.06.17 |
Hot

인기 한혜진, 월드비전-EBS 기획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기부

2014.06.07 |
Hot

인기 ‘제11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열흘 간 여정 마쳐

2014.06.05 |
Hot

인기 ‘제11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개막식…세상에 숨겨진 진실한 사랑찾기

2014.05.23 |
Hot

인기 7대 종단 함께한 ‘2014이웃종교화합주간’

2014.05.22 |
Hot

인기 돈에서 해방된 교회

2014.05.17 |
Hot

인기 제11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주목할 영화는?

2014.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