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기독인 조찬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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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기독인 조찬기도회

   

2010.01.20 21: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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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정도를 따르는 국회 되길”

국회 내 여러 기독 모임에서 신년예배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나라당 기독인회도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새해 첫 예배를 드렸다.

이들은 올해로 3년 임기를 시작하는 이명박 대통령과 성공적인 의정 활동을 다짐하고, 기독의원으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했다.

설교자로 나선 이영훈 목사는 ‘국회의원들이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국민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진정한 민주주의 정치를 이뤄달라’고 강조했다.

최근 세종시 수정안 발표 이후 심화되고 있는 국정 혼란에 대해 이 목사는 “세종시와 4대강 사업 등 여러 가지 갈등과 대립을 보면서, 원칙과 정도를 고민하게 됐다”며 “민주주의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것’인데, 정치적 당리당략에 의해 원칙이 변하는 것은 아닌지, 국민의 뜻보다 정치인들의 주장만 하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 보라”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한국의 기독 지도자들이 가진 모든 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의미가 있다”며 “모든 정치지도자들이 그리스도가 주신 능력으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나라당 의원들 당내 충돌 회개, 회복 기도

한편 이날 기도회에서는 당 내부까지도 세종시에 대한 의견 차로 분열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의 기도가 쏟아져 나왔다.

이경재 의원은 “대한민국 정부가 처음 시작할 때 기도로 하게 해 주셨는데, 지금은 세종시 문제 등으로 한나라당조차 갈렸다”며 “우리의 오만함을 용서해 주시고 하나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주광덕 의원 역시 국론 분열이 심화와 당내 극한 의견 충돌을 우려하면서 “동료 의원의 서로 다른 견해를 포용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했다.

이날 예배에는 김충환 의원, 강명순 의원, 주광덕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과 1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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